소니 코리아는 2005, 2006년에 이어 2007년에 GfK의 아태지역 본사인 GfK아시아로부터 캠코더 부문 ‘2007 GfK아시아 넘버원 브랜드 어워드 (GfK Asia Awards for the No.1 Brands in 2007: 이하 GfK어워드)’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 소니 코리아 키쿠오 오쿠라 마케팅 본부장(오른쪽)과 GfK코리아 강원민 클라이언트 서비스 팀장(왼쪽)
2005년부터 3년 연속으로 소니 코리아 핸디캠이 수상한 ‘2007 GfK아시아 넘버원 브랜드 어워드’는 이전 한 해 동안의 판매성과를 토대로 시장 지배적인 브랜드에 대해 아시아 지역 해당 국가별, 해당 제품 카테고리별로 수상한다.
이번 GfK어워드는 GfK코리아가 2007년 1월부터 12월까지 총 8개 지역을 대상으로 실시한 오프라인 판매집계에 기반한 것으로, 양사는 소니 코리아 핸디캠이 지난 한해 국내 캠코더 시장에서 판매대수 기준 57.2%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해 이번 GfK어워드를 수상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2005년에 제정돼 매해 해당 국가 분야별 넘버원 브랜드에 수상되는 GfK어워드는 올해가 4회째이며, 판매력은 물론 브랜드력 면에서도 아시아 지역을 아우르며 업계 권위를 갖는 상이다.
소니는 국내 시장상황에 맞추어 캠코더 업계에서는 UCC유저들과 30대 초/중반의 신세대 육아 부모를 위한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니 코리아는 판도라 TV등과 공동으로 다양한 이벤트 등을 기획하고 육아 부모를 겨냥한 TVCF를 제작하여 방영하고 있으며 육아 부모를 위한 육아 스쿨(Maternity School) 강좌, 온라인 육아 커뮤니티와의 프로모션을 추진중이다. 또한 육아 에피소드 공모를 통해 최고급 핸디캠 등을 증정하는 등 푸짐한 이벤트로 구성된 ‘눈 깜짝! 핸디캠 봄 페스티벌!’도 5월 31일까지 실시한다.
소니 코리아는 단일 저장매체에서 2가지 이상의 저장매체를 쓸 수 있는 캠코더, 일반 화질에서 HD로 찍고 감상할 수 있는 캠코더, 더욱 작고 많은 기능이 담긴 캠코더, 얼굴인식, 역광보정 기능 등을 담은 캠코더 등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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