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에서 현재의 코어2 시리즈들을 대체할 것으로 알려진 새로운 아키텍처의 네할렘 (Nehalem)이 정보가 공개되고 있는 가운데 네할렘은 2009년 4분기가 되어야 메인스트림이 될 것이라는 소식이 fudzilla에 올라왔다.
메인보드 제조사들은 네할렘이 현재의 LGA775와 달리 소켓1366을 사용하고 이들 CPU는 2009년 4분기까지 수량이나 가격적으로 메인스트림이 되기는 어렵다고 언급했다.
네할렘은 2008년 4분기 데스크탑과 서버용으로 발표가 될 것으로 알려진 상태인데 이들의 가격이 $200-$300 (2008년 5월 20일 국민은행 미국달러 기준환율 : 1042.80원, 매입가격 : 1060.00원, 예상가격 : 212,000-318,000원) 사이의 가격이 적용되기 까지는 기존 프로세서들의 가격보다 높은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따라서, 인텔에서 LGA775를 지원하는 P45 칩셋을 발표하는 것은 전혀 이상하지 않다. 그만큼 네할렘의 가격이 안정화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P45는 특히 기존에 등장했던 P35, X38, X48이 90nm 공정을 적용하였던 것과 달리 65nm 공정을 적용하고 있어 이전 칩셋들보다 공정 개선에 의한 장점들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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