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헨지에서 인텔과 정식 디스트리뷰터 계약을 체결하고 인텔 순정 레퍼런스 메인보드 유통에 나선다고 밝혔다.
디지털헨지는 지난 2000년 설립된 이후 인텔 어카운트 파트너로 서버 및 스토리지 제품군을 주로 유통하던 곳으로 대기업과 온라인 포털, 온라인 게임 업체 등 다양한 분야에 인텔 시스템을 공급해왔으며, 소프트웨어 비즈니스, B2B 비즈니스 등 사업 다각화를 진행하고 있는 IT 전문 유통기업이다.

인텔 순정 레퍼런스 메인보드 공급을 위해 디지털헨지는 일렉트로닉스, 프라임디렉터, 로이씨엠비, 엘사 코리아, 조은INC, 디직스, IMT 테크놀러지 등 총 7개의 총판을 선정하고 전국을 대상으로 인텔 메인보드 공급에 착수했으며, 메인보드 비즈니스 전담팀을 구성해 유통 및 고객 지원 체계를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각종 캠페인, 프로모션, 온/오프라인 광고를 통해 "인텔 프로세서에는 인텔 메인보드"라는 캐치 프레이드를 소비자들에게 알릴 것이라고 언급했다.
디지털헨지 정성환 사장은 "인텔이 메인보드 비즈니스를 확대하는 단계에서 지난 7여년 동안 인텔 서버 비즈니스를 통해 시장에 최적화된 인력과 경험을 축적한 디지털헨지를 선택했다"고 밝히고, "디지털헨지가 보유한 B2B 비즈니스 포트폴리오와의 연계를 통해 빠른 시간 안에 인텔 메인보드 비즈니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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