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텍코리아에서 지능형 웹캠 '로지텍 퀵캠 스피어 AF'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로지텍 퀵캠 스피어 AF(Logitech QuickCam Sphere AF)는 웹캠 가운데 유일하게 칼 자이스(Carl Zeiss) 렌즈를 탑재해 HD급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제품으로, 지능형 이미지 추적 소프트웨어와 오토 포커스 시스템을 탑재해 화질과 편의성을 개선한 모델이다.
200만 화소 센서를 가지고 있지만 소프트웨어를 통해 최대 800만 화소까지 고품질 이미지 저장을 할 수 있으며, 주변의 광량 및 조건을 검토해 최적의 이미지를 제공하는 Right Light와 주변 소음을 제거해 선명한 음성을 전달하는 Right Sound 기능을 탑재해 깨끗한 960x720 해상도의 HD급 동영상 촬영도 가능하다.
지능형 이미지 추적 소프트웨어는 웹캠 사용시 사람의 움직임을 인식해 카메라 렌즈가 좌우 189도, 상하 102도로 따라 움직이도록 만들었으며, 오토 포커스 시스템은 따로 조절버튼을 사용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사람이나 물건 등 원하는 영상에 대한 초점을 맞춰준다. 특히 거리에 따른 편차가 거의 없이 3초만에 자동으로 초점을 잡을 수 있어 UCC 촬영이나 화상 채팅에 적합하고 접사 기능도 지원해 화상회의에서 문서나 명함을 교환할 때 유용하다.
또한 로지텍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는 로지텍 비디오 이펙트 소프트웨어를 통해 3D 아바타 및 스크린 이미지 액세서리로 얼굴을 꾸밀 수 있어 화상 채팅에서 다양한 즐거움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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