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릭스시스템즈(이하 시트릭스)에서 델 파워에지 서버에 자사의 가상화 솔루션 시트릭스 젠서버(Ctrix XenServer)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시트릭스와 델은 지난 해 10월부터 파트너십을 맺고 서버 가상화 기술을 개발해왔으며, 이번에 발표한 시트릭스 젠서버 델 익스프레스 에디션 및 시트릭스 젠서버 델 엔터프라이즈 에디션은 델 파워에지 서버에 생산단계에서 사전 통합(Factory Integrated) 방식으로 제공하게 된다.
시트릭스 젠서버 델 제품군은 통합된 델 관리 에이전트 기술에 맞추어진 업계 유일의 가상화 솔루션으로, 고객들은 서버 및 스토리지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이전까지 델 서버에서 사용하고 있는 유사한 델 오픈매니지 시스템 관리(Dell OpenManage System Management)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수 있다. 델 파워에지 서버에 내장된 시트릭스 젠서버로 전세계 수 백만 명의 델 고객들은 보다 쉽고 편리하게 가상 머신을 설치하고 관리할 수 있다.
젠서버는 델 제품군은 퀵 스타트 업, 오픈매니지 통합, 64bit 하이퍼바이저 아키텍쳐 및 인텔, AMD 하드웨어의 가상화 기능 지원, 실시간 마이그레이션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