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에서 윈도우 임베디드 신제품을 공개했다.
이번에 발표된 윈도우 임베디드 스탠다드 2009의 개발자 프리뷰 버전(CTP)는 MS 북미 지역 개발사 행사 및 글로벌 웹캐스터 행사를 통해 소개되었는데, 윈도우 임베디드 스탠다드 2009에는 다중 브라우저 및 플랫폼을 지원하는 MS의 차세대 웹 기술 실버라이트(Silverlight), 윈도우 비스타 기반 PC로의 연결과 윈도우 서버 2008의 새로운 기능들을 이용할 수 있는 원격 데스크탑 프로토콜(RDP) 6.1, 그리고 닷넷 프레임워크 3.5와 인터넷 익스플로러 7,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 11 등이 들어있다.
관리가 쉽고 안전한 씬 클라이언트를 추구하는 윈도우 임베디드 스탠다드 2009는 시각적인 사용자 경험을 필요로 하는 POS 및 무인 단말 장치(키오스크)의 향상 및 기업 인프라 환경에서 관리,연동이 손쉬운 지능형 네트워크 복합기 등을 위해 개발되었으며, 인텔 최신 x86 프로세서 기술을 위한 컴포넌트화된 드라이버가 포함되어 최신 하드웨어를 개발하려는 제조사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다.
한편, 2008년 6월과 9월 사이에 윈도우XP 임베디드 툴킷을 구매하는 OEM 제조사들은 윈도우 임베디드 스탠다드 2009 교체용 툴킷을 요청할 수 있으며, 배송 비용만 부담하면 된다.
이번 제품의 개발자 프리뷰(CTP)버전은 아래의 주소에서 영문판을 다운받을 수 있다.
http://connect.microsoft.com/windowsembed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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