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캣에서 미 얼티밋이어(Ultimate Ears)사의 난청 예방 이어폰 'Loud Enough'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사운드캣은 일반적인 이어폰 사용 환경인 전철이나 버스 등에서는 주변 소음과 노이즈가 90 데시벨 정도로 높기 때문에 음악을 듣기 위해 100 데시벨 정도로 볼륨을 높이게 되어 청력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데, Loud Enough 커널형 이어폰은 외부 소음을 16 데시빌 정도 차단하고 최대 볼륨을 기존 이어폰의 절반으로 낮춰 귀에 전달되는 압력도 낮아지게 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프로페셔널 커널형 이어폰은 26 데시벨 정도 소음을 차단하지만 주변 소리를 거의 듣지 못하기 때문에 16 데시벨 정도가 적당하다고 언급했다.

얼티밋이어사는 뮤지션용 프로페셔널 이어 모니터 시장의 80%를 장악한 전문업체로 국내 판매가 150만원의 UE11프로를 비롯, 주력 모델인 트리플파이10프로는 45만원에 시판중이나 LoudEnough 제품은 국내에 약 4만원에 출시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