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필름에서 친환경 즉석카메라 '인스탁트 미니 7S'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출시 10주년을 맞은 후지필름의 '인스탁트' 시리즈는 사진을 찍고 바로 인화물을 얻을 수 있는 즉석 카메라로, 2008년 1분기에만 5만대 이상의 판매를 기록했으며 누적 판매량으로는 68만대를 기록한 제품이다.

이번에 출시된 인스탁트 미니 7S는 카드 사이즈의 미니 필름을 사용하며, RoHS 기준치 0.1% 이하로 유해물질이 거의 없는 친환경 부품을 사용했다. 조리개 변화에 따라 노출을 조절할 수 있는 하이키(High Key)와 로우키(Low Key)를 탑재했으며, 플래시 발광량을 자동으로 조절할 수 있어 촬영 기능이 업그레이드 되었다.
익스탁트 미니 7S는 핑크와 블루 컬러 모델로 출시되며, 올 하반기에는 화이트와 초콜렛 색상이 추가된다. 판매 가격은 7만원이다.
제품문의 : 한국후지필름 (www.fujifil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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