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직스세미콘(이하 디직스)에서 디지털 초음파를 이용해 렌즈 세척을 할 수 있는 렌즈세척기 '눈물'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디직스에서 출시한 렌즈세척기 눈물은 분당 약 42,000번의 디지털 초음파 웨이브를 발생시켜 진동을 이용한 렌즈 세척 방식에 비해 별도의 약품 없이 식염수 만으로도 더욱 깨끗한 세척이 가능하며, 렌즈 겉 표면에 묻어있는 미생물 및 단백질 세척이 가능하다. 또한 손으로 문질러서 세척하다 발생할 수 있는 렌즈 변형이나 손상도 방지하며, 렌즈 외에 안경, 목걸이, 반지, 팔찌, 시계 등 다양한 제품을 세척할 수 있다.
디지털 초음파 렌즈세척기 눈물은 6월 중 판매될 예정이며 생활가전 서울 공식총판 (주)디직스디지탈을 통하여 제품의 판매가 이뤄진다.
디직스 관계자는 "현재 화장품 냉장고 단미와 로봇청소기 디지로보를 출시해 지속적인 판매율을 보이고 있으며, 이번 디지털 초음파 렌즈세척기 눈물 뿐만 아니라 앞으로 다양한 가전제품을 출시해 생활가전제품 유통기업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언급했다.
제품문의 : 디직스세미콘 (www.digixkorea.co.kr) 02-702-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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