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사이드는 현재 드래곤플라이, 퓨쳐포트와 함께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는 온라인 FPS 게임인 ‘카르마2’가 블루사이드의 게임엔진 ‘페임테크원’(FAME tech 1)을 사용해서 개발 중 이라고 밝혔다.

‘페임테크원’(FAME tech 1) 게임엔진은 블루사이드에서 자체 개발한 게임엔진으로 블루사이드에서 개발한 모든 게임프로젝트에 적용되었다. FPS장르의 게임 ‘카르마2’에 적용된 ‘페임테크원’(FAME tech 1)은 Xbox360용 액션게임 ‘나인티 나인 나이츠’와 Xbox360용 온라인 액션 RPG인 ‘킹덤언더파이어: 서클오브둠’에 사용된 엔진을 PC용으로 확장하면서 FPS게임에 적합하게 기능을 보강 및 업그레이드한 버전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블루사이드는 기존 ‘킹덤언더파이어: 서클오브둠’에 비교하여 더욱 뛰어난 렌더링 퀄리티를 위해 Ambient Occlusion(물체에 의해 차단(차폐가 정상적인 단어)되어 음영이 지는 부분을 만들어 보여줌으로서 실제감을 높이는 랜더링) 등 새로운 기술을 접목 시키고 FPS에 적합한 배경화면 처리를 강화 한 것이 특징이며 ‘카르마2’ 프로젝트에 적용하기 위해 FPS게임을 위한 최적화 작업을 진행해 많은 수의 캐릭터가 등장하는 RPG게임뿐만 아니라 FPS게임에서도 적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영어단어 Fantasy, Action, Massive, Epic 4단어의 앞 글자를 조합하여 만들어진 이름을 공식 명칭으로 하는 게임엔진 ‘페임테크원’(FAME tech 1) 은 추후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킹덤언더파이어2’를 비롯한 블루사이드의 게임프로젝트 및 타 게임 프로젝트에 적용되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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