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5일 캘리포니아 산 호세에서 개최될 ‘엔비전 08’에서 최장 시간 연속 랜(LAN) 게임 파티 기네스 신기록 도전이 진행된다고 엔비디아는 밝혔다.

엔비디아 마케팅 담당이자 랜 이벤트의 베테랑인 쉐리 황(Sheryl Huang)은 “가장 역동적이고 열정적인 엔비디아의 팬들로 구성된 ‘엔비디아 게이밍 커뮤니티’에 대해 강한 신뢰와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 며 “이들은 과거에 펼쳐진 엔비디아의 이벤트에서 밤을 지새웠을 정도로 믿을 수 없는 에너지를 지니고 있다. 새로운 기록을 세우고 영광스러운 기네스북의 한 자리를 차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기네스 기록의 목표는 36시간 동안 게이머들이 쉬지 않고 게임을 하는 것으로 한 시간의 게임 후에는 10분의 휴식 시간이 주어진다. 기록을 달성할 경우, 참가팀 멤버에겐 세계 기록 인정과 더불어 기념 메달, 기프트 카드 등이 주어진다.
특별히 마련된 지포스 랜 파티 섹션에서 펼쳐질 이번 도전은 엔비전 08 랜 파티를 후원하는 EVGA와 엔비전 08의 공식 스폰서인 패트리엇 메모리(Patriot Memory)의 지원을 받아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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