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에서 엔비디아 최신 그래픽 칩셋을 사용한 N200 시리즈 그래픽 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240개의 스트림 프로세서와 1GB 그래픽 메모리를 탑재한 MSI N280GTX-T2D1G는 2세대 통합 아키텍쳐 방식의 엔비디아 지포스 GTX 280을 장착해 50% 이상 향상된 성능으로 최고의 게임 성능을 보여주며, 엔비디아 SLI 기술 지원 및 DirectX 10 지원으로 2560x1600 해상도에서도 최고의 가속 성능을 발휘한다. 함께 출시되는 N260GTX-T2D896은 192개의 스트림 프로세서와 896MB의 메모리를 장착한 제품이다.
이들 N280GTX 및 N260GTX 시리즈는 기존의 그래픽 카드에 비해 CPU-GPU간 작업 이동을 자유롭게 하며 인코딩시 최대 7배 이상 성능이 향상되는 CUDA가 포함되어 있고, 물리연산을 GPU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엔비디아 PhysX 기술을 지원한다. 또한 3개의 그래픽 카드를 SLI로 묶는 3-Way SLI 구성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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