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Mark로 잘 알려진 FutureMark사에서 자동차에 들어가는 GPS 등과 같은 자동차 컴퓨팅 부분의 성능을 측정할 수 있는 벤치마크 프로그램을 만든다는 소식이 tcmagazine에 올라왔다.
현재 FutureMark는 PC용 그래픽 카드의 성능과 시스템의 성능을 측정하는 프로그램, 모바일 테스트를 위한 3DMark06/ Vantage, PCMark Vantage, Mobile Mark 등의 벤치마크 프로그램을 내놓고 있다.
이에 이어 최근 증가하는 자동차의 자동차 컴퓨팅 부분의 성능을 측정할 수 있는 벤치마크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라고 한다. 자동차 컴퓨팅 부분에는 GPS 등과 같은 장치들이 포함되며, 이들에는 그래픽 코어, 칩, SoC, 임베디드 시스템과 장치들이 포함되어 이들의 성능을 확인할 수 있다.
FutureMark의 핸드핼드와 엠베디드 그룹의 제너럴 매니저인 Petri Talala는 최근 자동차 산업을 이끄는 정보와 엔터테인먼트 디스플레이 대쉬보드 등에 더 커진 LCD 디스플레이와 어플리케이션 프로세서, 3D 어플리케이션이 늘어나고 있고 이를 제조하는 제조업체들은 산업표준의 벤치마킹 솔루션을 필요로 하고 있어 이 분야에 뛰어들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자동차에 관련된 어플리케이션은 최신 프로그래밍 표준인 OpenGL ES1.1과 ES 2.0을 통해 개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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