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전송 2008-07-01 13:41
[뉴스]

마이크로소프트, 가상화 기술 하이퍼-V 출시

마이크로소프트는 가상화 기술인 ‘하이퍼-V(Hyper-V)’를 출시한다. 또한 이를 탑재한 ‘윈도우 서버 2008 하이퍼-V’ 정식버전도 함께 선보였다.

 

자체 집계결과 베타버전이 150만 건을 넘었다고 밝힌 마이크로소프트 ‘하이퍼-V’는 하이퍼바이저 기반으로 윈도우 서버에 탑재되는 가상화 플랫폼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하이버-V를 안정성과 보안성을 강화하여 실운영 환경에 가장 적합하도록 아키텍처를 개발했으며, 사용하기에 익숙한 플랫폼으로 별도 교육 없이 손쉽게 IT담당자들이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다양한 관리도구를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기술과 뛰어난 확장성으로, 특히 마이크로소프트 시스템 센터(System Center) 제품 군을 이용하면 고객은 물리적 자원과 가상의 자원을 모두 관리하는 단일의 통합 도구 세트를 활용, 보다 민첩하고 역동적인 데이터센터를 구축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하이퍼-V와 같은 마이크로소프트 가상화 기술과 함께, 마이크로소프트 시스템 센터 솔루션 제품군은 데이터센터에서 데스크톱까지 물리적 서버와 가상화 서버 모두에서 환경설정, 운영, 배포, 백업을 할 수 있는 관리 도구를 제공해 ‘가상화 서버의 무분별한 확산’ 등 서버 가상화의 사용 증가로 인해 발생되는 문제를 방지할 수 있다.

 

하이퍼-V의 확장성은 호스트 수준에서의 멀티 프로세서 및 코어 지원, 가상화 머신 내 호스트 및 게스트 수준에서의 메모리 제한 개선에 도움을 준다. 이는 고객이 특정 호스트 내에서 많은 수의 가상화 머신을 지원하고, 복수의 호스트에 걸쳐 높은 가용성을 위한 빠른 마이그레이션의 장점을 활용하도록 가상화 환경을 확장할 수 있는 역량을 제공한다.

 

마이크로소프트 역시 평균 일일 페이지뷰가 3,800만 이상인 Microsoft.com 및 MSDN, TechNet 등 접속량이 많은 웹사이트를 포함한 실제 운영 환경에 하이퍼-V를 사용하고 있다.

 

또한 하이퍼-V 인증 자격을 달성한 시만텍, 디스크키퍼, IBM DB2를 시작으로 현재 130개 이상의 독립 소프트웨어 회사(ISV)가 총 150개의 윈도우 서버 2008 애플리케이션 인증을 받았다. 이와 함께 델(Dell), 후지쯔-지멘스(Fujitsu-Siemens Corp.), 후지쯔(Fujitsu Limited), 히타치(Hitachi), HP, IBM NEC, Unisys 등의 OEM은 이미 하이퍼-V 시스템 판매 및 구축 자격을 획득했다. 서버 및 화이트박스 벤더의 총 84개 시스템이 윈도우 서버 2008과 하이퍼-V 로고 사용 자격을 갖고 있다.

  태그(Tag)  : 마이크로소프트, 가상화
관련 기사 보기
태그가 등록되지 않아 관련 기사를 출력할 수 없습니다

  김찬호 前 기자 / 필명 먹구씌워 / 먹구씌워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기자가 쓴 다른 기사 보기

Creative Commons License 보드나라의 기사는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넥스젠리서치(주) 보드나라 미디어국
싸이월드 공감 기사링크 퍼가기 기사내용 퍼가기 이 기사를 하나의 페이지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출력도 가능합니다.
홈으로 탑으로
보드나라 많이본 기사
삼성전자, One UI 9.0 업데이트로 갤럭시 S25 시리즈 고속 충전 너프?
이엠텍, PALIT 지포스 RTX 50 게이밍 PC 단 1시간 G마켓 라이브 특가 진행
MS 윈도우 11 26H2 버전 정식 배포 시작
MS, 윈도우 11 9월 업데이트 이슈 대응 긴급 패치 배포
메인스트림 게이머의 심리적 마지노선 가격 모델, 라데온 RX 9070 GRE vs RTX 5070 성능 비교
애플의 가변 조리개와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18 Pro 시리즈 및 아이폰 듀오 공개
노트북의 게임-허브-로컬 AI 솔루션, 기가바이트 AORUS RTX 5060 Ti AI BOX 제이씨현
비싸진 SSD 어떻게 고를까?, 가격 상승기 SSD 선택 가이드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트위터 베타서비스 개시! 최신 PC/IT 소식을 트위터를 통해 확인하세요 @bodnara

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1 14: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베타버전이 벌써 150만건이면 엄청난 수치인것 같은데...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1 14: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뷈웨어를 먹었으니 이제 일체화하는건가요 ㅋ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1 16: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윈도우 서버 2008 하이퍼-V 버전도 나오는군요..

끓여만든배 (kama136) / 08-07-01 17: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상화 기술에 대한 욕심이 많군요.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1 18: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벌써 150만이면....엄청 미래있어 보이는데..

너도모르냐 (tkdchan) tkd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1 20: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50만 엄청나네요.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1 22: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운로드 150만건이라는건가요?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2 2: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상화 플랫폼에 관심을 가지시는 분들이 많은가 봅니다.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2 11: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원도우도 가상화 플렛폼이 나오는군요. 150만건이나 기대가 큰가 보네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7 14: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존에도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무료로 제공하던 버춰PC 같은 가상화 플랫폼이 있지 않았나요?
닉네임 웹봇방지

홈으로 탑으로
 
 
2026년 10월
주간 히트 랭킹

[결과발표] 2026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5
[결과발표] 2026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3
[결과발표] 2026년 1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5년 4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7
[결과발표] 2025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6

실시간 댓글
소셜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