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8-07-11 00:00
[(X)신제품]

PowerColor Radeon HD4850/4870 가온(그래픽 카드)

PowerColor社에서 출시하고
가온디지탈에서 국내시장에 선보이는
2008년 중반기 가격대비 우수 성능의 HD 4800 시리즈

 

Radeon HD 4870 512MB DDR5와 Radeon HD 4850 512MB.

 

 


▲ PowerColor Radeon HD 4870 512MB DDR5

 


▲ PowerColor Radeon HD 4850 512MB

 

7월 초 현재 레퍼런스 클럭과 디자인을 사용한 제품과
일부 쿨링 시스템만 잘만社를 활용한 제품이 나온 상황에서는
쿨러위에 붙은 스티커의 차별화도 필요한 시점이다.

 

당연히 두 제품 모두 레퍼런스 클럭을 유지하고 있으며,
(HD4870 : 코어 750Mhz / 메모리 GDDR5 SDRAM 3600 (900)Mhz)
(HD4850 : 코어 625Mhz / 메모리 GDDR3 SDRAM 1986 (993)Mhz)

 

클럭만 다른 RV770 코어를 기반으로 DX10.1 지원
800개의 스트림 프로세서(통합 쉐이더)
256bit 메모리 버스와 512MB 용량은 동일하나,

 

코어 클럭과 DDR5(HD4870), DDR3(HD4850)의 사용 여부에 따라
성능의 차이가 존재한다.

 

 


▲ PowerColor Radeon HD 4870 512MB DDR5

 


▲ PowerColor Radeon HD 4850 512MB

 

출력부는 두 제품 모두 두 개의 DVI와 한 개의 TV-Out으로 구성되어 있다.

 

TV-Out을 통한 컴포넌트/컴포지트 출력이 가능하며,
DVI 포트는 2560x1600 해상도를 출력할 수 있는 Dual-Link DVI 기술이 적용되어 있다.

 

당연히 DVI to HDMI 젠더를 통해 HDMI 음성/영상 동시 출력이 가능하며,
HD Audio 코덱이 내장되어 7.1채널까지 음원을 전송한다.
(HDMI 규격 1.3)

 

 


▲ PowerColor Radeon HD 4870 512MB DDR5

 


▲ PowerColor Radeon HD 4850 512MB

 

HD 4870의 TDP는 160W이며, HD 4850의 TDP는 110W로
PCI-Express 2.0 규격에서 지원되는 150W의 전원이 모자르거나,
1.1 규격에서 사용할 경우 부족한 전원을 공급하기 위한
보조전원 단자가 각각 제공되고 있다.

 

레퍼런스 디자인 제품이 혼비한 상황에서는
브랜드 이미지가 강력한 구매요소로 작용하기 마련이다.
(같은 제품을 판매한다면, 이름값이 중요하다는 결론)

 

가온디지탈이 그 동안 SI(시스템 통합)시장에

제품을 납품하는 것에 짭잘한 재미를 보았다고는 하나,
그 반면, 엔드유저를 대상으로 하는 리테일 시장에는 큰 성과를 미치지 못했다.

 

따라서, PowerColor라도 신제품을 어필하기에는 힘이 부족한 것도 사실이다.

 

좋은 제품이 나왔으니, 홍보전략이 필요한 셈.

 

제품명

PowerColor Radeon

HD 4870 512MB DDR5 HD 4850 512MB DDR3

그래픽 칩셋

AMD ATI Radeon HD 4870
(55nm, RV770XT)

AMD ATI Radeon HD 4850
(55nm, RV770Pro)

동작 클럭

코어 750Mhz / 메모리 GDDR5
SDRAM 3600 (900)Mhz

코어 625Mhz / 메모리 GDDR3
SDRAM 1986 (993)Mhz

메모리 정보

Qimonda 4.0Gbps GDDR5
512MB/ 256bit Memory Bus

 Qimonda 1.0ns GDDR3
512MB/ 256bit Memory Bus

출력 단자

HDTV & TV-Out 포트/
Dual-Link DVI지원 DVI 포트 2개

인터페이스

PCI Express 2.0

제품 특징

 - 800 Stream Processor (통합 쉐이더)
 - DirectX 10.1 Native 지원

 - 256bit 메모리 버스와 GDDR5 512MB 메모리 제공
 - Native CrossFire 지원 (CrossFire X)
 - 레퍼런스 버전
 - 가격(7월 4일 기준) : HD4850(224,000원), HD4870(미정)

제조사/ 유통사 PowerColor (http://www.powercolor.com.tw)
가온디지탈 (http://www.gaondigital.co.kr)
  태그(Tag)  : 파워컬러, 라데온 HD 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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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찬호 前 기자 / 필명 먹구씌워 / 먹구씌워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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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테일 시장에서 낮은 수준의 네임벨류, 적절한 홍보전략이 필요한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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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1 0: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유통사들도 라데온 HD 4800 계열 그래픽 카드의 인기를 실감하고 있는 것인지 많은 곳에서 출시를 하는군요. 너무 많은 곳에서 출시를 하면 유명하지 않은 유통사의 제품은 그리 인기를 끌지 못 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1 0: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박스캐릭터에서 힘이 느껴지는군요. 사제쿨러를 장착한 모델들이 선보이고 있지만레퍼런스 제품들간의 경쟁이 치열한데 경쟁력은 역시 가격? .. 파워컬러 제품에 대한 기억은 동급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인기를 끌었던 것 같은데, 이번에도 가격에서 승부를 볼까요..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1 1: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레퍼런스 성능 벤치 다 했는데 이제와서 뭐 따로 프리뷰 할거 까지야 -_-;
파워칼라의 네임밸류보단 가온의 평이 별로 안좋죠.
이엠텍의 이미지는 사파이어의 네임밸류 보단 자기들 스스로 쌓은 노력의 댓가니까요.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1 1: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차별화된 성능과 가격!!이라면 브랜드가 알아주질 못하더라도 자연히 알아서 구입해 주는데..-_-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1 2: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른회사들처럼 가온디지탈도 브랜드 상승을 위한 여러가지 방안을 강구하면 자연적으로 판매량도 늘어날걸로 생각됩니다.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1 3: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레퍼보드의 무난함이 보이네요.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1 4: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온미디어 제품도 사후처리가 좋아 괜찮죠^^

마프티 (psywind)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1 8: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래도 레퍼런스의 매력이 좀 떨어지는 시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사제쿨러를 단 제품들이 많이 나오는 시점에서 어떤 개성이 더 필요합니다.
gazaaja (ID) / 08-07-11 12: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딴 회사의 이미지가 많이 안알려진 상태이기떄문에, 마케팅에 중점을 두고 활동해야될것 같고, 입소문이야 장기적으로 봐야되는 점인것 같고, 사제 쿨러를 단다던가, 오버클럭 버전을 내보내던가, 가격적으로 밀어붙이던가, 입소문을 타야되는데, 에버탑같은 경우는 가격이랑 입소문으로 마케팅 전략을 밀어 붙이는듯

너도모르냐 (tkdchan) tkd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1 12: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제품 나오면 머하남. 사후지원이라 이미지관리도 좀 하지..
미르미르 (kumi012) kumi01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1 12: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쿨러의 사진이 멋지네요.
하지만 레퍼런스 쿨러라서 좀... 그렇네요.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1 13: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번에 다나와서 본듯한데.. 쿨러에 캐릭터가 여자인지 남자인지 했다던데..레퍼지만 온도는 엄청 높겠죠...
항상웃자 (jinnei77)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1 16: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파워쿨러 예전의 브랜드밸류가 거의 무너졌지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1 17: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차피 레퍼런스... 쿨러 위의 스티커 하나만으로 딱히 메리트가 있지는 않겠지요...
jin2006 (ID) / 08-07-11 18: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레퍼런스로써 차별화는 결국 홍보나 가격밖에는...
가격은 어렵다면 홍보라도 적극적으로...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1 22: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갖고 싶은 그래픽카드 ㅠㅠ 4850...;;;. 언젠간 사용할테나!!!

에르메스삼삼 (hermes)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1 22: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브랜드 밸류가 조금 떨어진다는 점이 사용자들로 하여금 선택에서 멈칫하게
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어디에서 만들고 유통하느냐도 상당히 중요하죠...^^;;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1 23: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레퍼런스니 뭐.....출시가 좀 빨랐어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끓여만든배 (kama136) / 08-07-12 2: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제 쿨러 장착 제품이 나와야할 것 같군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2 7: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까지 보드나라에서 오버 테스트 하는 제품은 안 나오는군요
즐거운날 (rbear)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2 16: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레퍼런스에 맞춰진 제품이 착실시 출시되어야 변종도 나올텐데..
4870구입하고 싶은데, 조금 더 안정된 다음 구입해야 겠군요..

dreamwizard (dreamwizard) / 08-07-12 16: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지금같은 상황에선..유통사의 사후지원을
무시하지 못할 듯...

부산사랑 (x8051) x80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3 10: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파칼은.. 왠지모르게 신임이 안간다고 할까.. 그냥 잠깐쓰고 파는정도..
오래쓸 수 없는 제품이라고 생각하긴..

시골 남자 (kyta123)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4 13: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솔직히 특별할 것도 없는 제품에, 낮은 수준의 네임벨류까지 한 몫 한다면
어필은 힘들겠죠!

채리 (cherie) che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7 16: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에는 신기하게만 생각했는데,
하도 이런 제품들이 흔하다보니,
제품 디자인이 좀 식상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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