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 업체 넥슨(NEXON)이 9인조 여성그룹 소녀시대와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SM 엔터테인먼트 소속인 소녀시대는 10대에서 20대 사이 청소년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여성그룹으로, 이번 계약을 통해 넥슨 게임의 새로운 얼굴로 활동하게 된다.
소녀시대는 7월 중순부터 게임 모델로서 CF 및 뮤직비디오에 등장하고 오프라인 행사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넥슨의 국내 사업을 총괄하는 민용재 이사는 "소녀시대의 사랑스럽고 풋풋한 매력이 넥슨 게임에 신선함과 친근한 이미지를 더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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