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사는 7월10일(미국 시간기준)에 사용자가 사용하고 있는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가 윈도우 비스타 운영체제에서 적절하게 동작하는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새로운 툴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사는 사용자들의 윈도우XP에서 업그레이드를 한 경우 비스타 호환성 부분에대해 체크를 원하는 사용자가 많다고 판단하였으며 이를 위해 Vista Compatibility Center를 통해 새로운 운영체제를 설치하지 않고도 자신의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호환성을 확인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
윈도우 비스타 담당 프로덕트 메지저인 Micheal Keigley씨는 '비스타 발표시 우리들은 시스템의 비호환성의 문제를 안고 있었던 것을 부인할 수는 없다'라고 언급하면서 윈도우 비스타의 이행을 검토할 경우 호완성에 대한 걱정이 여전히 중소기업 및 소비자에게 중요한 해결 과제가 되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였다.
윈도우 비스타가 출시된지 1년 6개월이 지났고 최근에 기능 버그 수정 및 기능 개선, 호환성 향상등의 특징을 갖춘 서비스팩1이 출시되었지만 사용자들은 여전히 수많은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간의 호환성 부분에 대한 확인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7월 9일, 현재까지는 작업중이다.
Vista Compatibility Center 베타 버전은 조만간 이 페이지(클릭)에 등록이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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