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툴즈 시리즈로 유명한 이스트소프트가 다음커뮤니케이션 및 오픈IPTV와 IPTV 관련 서비스 개발 협력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최소영 본부장과 오픈IPTV의 김용훈 대표, 이스트소프트의 김장중 대표는 지난 7월 11일 다음커뮤니케이션 본사에서 IPTV관련 서비스 개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양해각서를 통해 다음은 IPTV 서비스 컨텐츠 개발과 운영 및 신규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담당하고, 오픈IPTV는 IPTV 플랫폼 제공 및 마케팅을 지원하며, 이스트소프트는 오픈IPTV 플랫폼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 협력 및 PC 기반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2,400만 명 이상의 사용자를 갖고 있는 알툴즈 제품과 오픈IPTV 서비스와의 연동 기능을 개발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3사에서 함께 추진하는 오픈IPTV 서비스는 TV 플랫폼 외에 PC, UMPC 등 다양한 장치를 지원하는 개방형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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