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마이크로 컴퓨터는 1993년 창립 이후 누적 총 판매액이 20 억 달러를 초과했다고 발표했다.
슈퍼마이크로는 과거 5 회계 년 동안 지속적으로 두 자리 숫자의 년간 성장률을 기록했다고 밝히며, 이 회사의 14 년 연속 흑자 및 지속적인 성장이라는 기록은 슈퍼마이크로의 서버 빌딩블록 솔루션, 엔지니어 팀, 슈퍼마이크로 경영진 리더쉽과 근접된 고객과 파트너의 관계등에 기인한다고 자체 판단했다.
슈퍼마이크로는 클라이밋 세이버스 컴퓨팅 이니셔티브(CSCI) 의 아시아 태평양 연안(APAC) 지역의 의장으로 2010 년까지 세계적으로 컴퓨터의 소비 전력을 50%까지 절감하려는 CSCI의 노력을 진행중이라고 밝히며, 그린 서버 기술의 선도자로서, 슈퍼마이크로는 고객의 총 소유 비용(TCO)를 최소화 하는 것을 돕기 위해 93%의 고 효율 파워 서플라이와 고 효율 냉각 설계, 저 전압 메모리 지원, 고 효율 전압 레귤레이터 모듈(VRMs)등을 공급하고 있다.
슈퍼마이크로의 서버 빌딩 블록 솔루션의 포트폴리오는 현재 570 개가 넘는 서버 보드, 1300 개가 넘는 새시, 수 백 개의 서버, 파워 서플라이와 사용하기 쉬운 서버 관리 솔루션을 포함한다. 뛰어난 와트당 성능 비를 가짐으로 이들 솔루션은 높은 성능, 비용 절약과 친 환경적인 컴퓨팅에 절대적인 에너지 절감을 산출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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