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빛마이크로에서 130만 화소 화상카메라 VIJE G-UVC 1.3AF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광학식 오토포커스를 채택한 이 제품은 130만 유효화소를 가진 센서에, 드라이버 프리(UVC 지원) 및 고감도 마이크를 채택해 별도의 드라이버 설치 없이 연결만 하면 카메라를 자동으로 인식해 동작하게 된다. 또한 기존 제품들에서 사용했던 집게형 디자인 대신 플렉서블 포드를 채택해 LCD, CRT, 노트북 등 다양한 형태로 화상카메라를 사용할 수 있다.

CyberLink YouCam 소프트웨어, VIJE Viewer를 통한 동영상캡쳐, 정지영상 캡쳐, 이펙트 기능 및 영상 스트리밍 기능을 제공해 완성도를 높였으며, 고감도 마이크가 자체 내장되어 있어 별도의 장치 없이 음성 대화 및 오디오 녹음이 가능하다. 제품 가격은 5만 9천원이다.
새빛마이크로에서는 VIJE G-UVC 1.3AF 출시와 함께 기존 화상카메라에 대한 보상판매 및 구매자 UCC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제품문의 : 새빛마이크로 (http://www.savitmicr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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