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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8-07-15 13:10
[취재]

[현장취재/동영상] 인텔, 센트리노2 공식발표

1. 처음 2. 센트리노 2 발표의 현장


     

새로운 인텔 센트리노 2 프로세서 발표

인텔은 오늘(15일) 새로운 인텔 코어2 듀오 프로세서 5종으로 가동되는 노트북PC용 인텔 센트리노 2 프로세서 기술 제품들을 공식 발표했다. 발표에 뒤이어 전세계적으로250개에 가까운 컨수머 및 비즈니스용 노트북 PC 디자인들이 곧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하며, 이 중에는 고해상 비디오 감상, 및 인터넷을 즐길 수 있도록 강력한 프로세서와 그래픽, 배터리수명이 적절히 혼합된 제품들이 포함된다.

또한, 인텔은 새로운 듀얼 코어 모바일 프로세서인 인텔 코어 2 익스트림 프로세서도 발표했다.

인텔은 90일 이내에 사상 최초의 모바일 쿼드 코어 제품들과 초경박, 초경량 노트북PC을 위한 2세대 제품들을 포함한 여덟 개의 새로운 프로세서를 출시할 계획이라고도 언급했다. 노트북 PC 판매가 데스크톱 PC 판매량을 계속해서 앞지르는 가운데, 인텔은 총 14개의 다양한 신규 프로세서를 시장에 선보이게 된다.

 

코드명 몬테비나(Montevina)로 불리던 인텔 센트리노 2 프로세서 기술과 v프로 기술 기반 인텔 센트리노 2는 노트북PC의 모든 주요 기능들을 향상시킨다. 새로운 프로세서와 칩셋을 통한 성능 및 길어진 배터리 수명, 더 빨라진802.11n 무선 기술(올해 말 선보일 와이맥스 포함), 그리고 비즈니스급의 새로운 관리능력 등이 이에 해당된다.

인텔은 자체적으로 재발명한 트랜지스터(하이-k 메탈 게이트 방식) 및 고급 45나노 제조 공정을 기반으로 한 듀얼 코어 프로세서 5종을 선보이고 있다. 이 프로세서들은 더욱 빨라진 1066MHz FSB 및 최대 6MB의 L2 캐시와 함께 제공되며, 세 가지 버전은 노트북PC 프로세서 와트량을 약 30% 감소시켜 25와트에 제공한다. 이 밖에, 절전 기능을 강화시키기 위해 노트북PC이 대기 상태일 때 코어 클록 및 캐시 메모리와 같은 프로세싱 부품들의 동작을 정지시키는 딥 파워 다운 기술(Deep Power Down Technology)도 적용되었다.

인텔은 현재 고객들에게 판매되고 있는 모바일 인텔 45 익스프레스 칩셋과 무선 인텔 와이파이 링크 5000 시리즈도 선보였으며, 해당 노트북PC 제품들은 7월말과 8월에 출시될 예정이다. 기존 802.11a/g 기술보다 속도는 5배, 적용 범위는 2배 강화된 인텔 와이파이 링크 5000 시리즈는 현재 가능한 최고의 데이터 전송율인 최대 450 Mbps를 구현하는 802.11 드래프트-N을 지원한다.

 

인텔 센트리노 2 기반 노트북PC에서 이용 가능한 새로운 절전 옵션인 스위처블 그래픽(Switchable Graphics) 기술은 단일 노트북PC에서 통합 그래픽 및 독립 그래픽을 모두 제공하기 때문에, 사용자들이 두 가지 옵션 사이를 쉽게 스위칭하는 것이 가능하다. 스위처블 그래픽은 양쪽 부문을 최대한 활용하여 초절전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옵션을 제공하는 동시에 필요한 경우 높아진 3D 성능도 구현한다.

인텔 센트리노 2 프로세서 기술은 장편영화, 블루레이 고해상 비디오를 한 번의 충전으로 감상할 수 있는 성능과 배터리 수명을 최초로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다양한 온라인 게이밍이 가능하고, 음악 다운로드, 보다 빠른 속도로 비디오 포스팅하기 등의 능력도 제공한다.

기업들의 경우, v프로 기술 기반 인텔 센트리노 2는 강화된 관리 능력과 보안 옵션을 제공한다. 기업들이 데스크톱을 노트북PC으로 교체하고 무선 네트워크를 통해 원거리에서 시스템들을 진단, 업데이트 및 수리해야 하므로 이러한 점들이 더욱 중요해진다. AMT 4.0 기반의 향상된 관리 능력 또한 추가되어, 시스템 휴면 상태 동안의 무선 관리 능력, 지속적인 원격 구성 능력, 차세대 관리 표준 (WS-MAN 및 DASH 1.0) 지원, 직원들이 회사 방화벽 밖에서 IT와의 커뮤니케이션을 시작할 수 있는 능력이 제공된다.

 


▲ 이번 센트리노2의 핵심 인텔 GM45 칩셋

(2페이지에 센트리노2 발표회 동영상이 추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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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페이지.센트리노 2 발표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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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찬호 前 기자 / 필명 먹구씌워 / 먹구씌워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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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너도모르냐 (tkdchan) tkd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5 13: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점점 발전하는군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5 17: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푸마와 직접 대결하는 벤치마크를 한번 보고 싶은데.. 보드나라에서 기획기사를 준비하시지는 않으시나요...;;
미르미르 (kumi012) kumi01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5 19: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이 너무나 많이 노트북 시장을 장악해서, 별로 좋진 않네요. AMD가 힘내주기만을 바랍니다.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5 20: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N 규격이 우리나라에선 아직도 제대로 쓸 수 없다는게 참 아쉽죠.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5 20: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는 노트북쪽에선 보기가힘드니...

앙오 (angobarba) / 08-07-15 22: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노트북은 Intel이 거의 독주 아닌가요? 음 분발하길 엠디~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5 22: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더이상이 없네요..
으음...인텔이 많이 장악을 한건가요?

aMD도 기존칩셋기반으로 꽤많이 나오고 있는데말입니다.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5 23: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00Mbps급 회선으로 인터넷을 사용하는 곳도 아직 많지 않은 터라 450Mbps라는 수치는 아직 체감하기 어렵군요.
꿈많은새 (nanocube) / 2008-07-16 11:16/ 자국/ 신고/
무선속도 하고 유선 속도는 성격이 다릅니다.
무선에서 보안 설정 안하고 데이터를 전송할때 통상적으로 무선속도의 1/2 정도
가 실제 속도가 됩니다. 보안설정 하면 더 떨어 지겠지요.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6 0: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옆그레이드 아니죠? 센트리노가 잘 나가야 하는데..=0=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6 2: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점점더 격차가 벌어지는 분위기인데 기대안할수 없네요^^

끓여만든배 (kama136) / 08-07-16 2: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FSB와 캐쉬용량이 올라갔어도 전력소비는 오히려 줄었들었고 네트워크 부분의 스펙이 높아지면서 모바일에서는 여전히 인텔이 초강세일 듯...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6 8: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당분간 인텔의 강세는 계속되겠군요.

고구미 (scoot)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6 9: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은 cpu 말고는 그다지 관심이 가지 않던데요..저만 그렇겠죠?
란~ (ainomusume) ainomusu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6 9: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점점 인텔은 멀어져가는데 A당은 뭘하는지...ㅡㅡ;
항상웃자 (jinnei77)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6 11: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노트북에서만큼은 인텔의 독주네요
jin2006 (ID) / 08-07-16 11: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발전이 너무 빠르니...제것만 점점 구형이 되어 간다는...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6 11: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제 7월 15일이네요.. 좋은 제품들이 나오니 좋네요..

연방대총통 (koo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6 20: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발전 속도가 급속하게 되는군요 모바일 쿼드코어 나올예정이라고 하니 기술에 발전은 빠르네요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6 21: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노트북 구매하려는분들 고민하게 끔 만드는 소식이군요.
烏飛梨落 (gurngi) / 08-08-07 10: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의 라인업이 정말 대단하네요

dreamwizard (dreamwizard) / 08-08-10 13: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노트북에서도 인텔이....많이 앞서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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