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의 2009년 데스크탑 메인스트림 시장의 네할렘 프로세서들인 Lynnfield와 Havendale에 사용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Ibex Peak는 싱글 칩 구성을 하고 있다는 슬라이드가 expreview에 소개되었다.

현재 인텔의 LGA775 프로세서들은 CPU와 노스브릿지, 사우스브릿지의 3가지를 이용하여 구성되고 있는데 데스크탑 메인스트림에 등장할 Lynnfield와 Havendale은 프로세서 내부에 메모리 컨트롤러를 비롯하여 PCIe 2.0 랜, 내장 그래픽 등이 포함되어 노스브릿지의 역할을 AMD처럼 줄일 수 있게 되므로 입출력과 디스플레이 역할을 담당하는 칩을 싱글 칩으로 구성할 수 있게 된다.
Lynnfield와 Havendale에는 Ibex Peak로 불리는 싱글 칩 솔루션이 적용되는데 이 칩은 디스플레이 기능과 사우스브릿지의 입출력 기능을 담당하며, 많은 대역폭이 필요하지 않아 현재 사용하는 DMI 링크를 그대로 적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