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XP는 이제 주요 PC 제조사들에 공급이 중단된 상태로 아직까지 많은 사용자들이 사용하고 있으나 공급 중단으로 이제 최고의 자리를 다른 운영체제로 넘기게 되었다는 소식이 nordichardware에 올라왔다.
윈도우 XP는 출시된지 꽤 오래된 운영체제로 새로운 운영체제인 윈도우 비스타가 등장한 상태지만, 아직도 많은 사용자들이 사용하는 운영체제이다. 윈도우 XP는 앞으로도 어느 정도 사용될 것이지만 공급 중단과 지원이 더 이상 안될 경우 서서히 역사에 남은 운영체제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윈도우 XP는 지난해 등장한 윈도우 비스타와 비교하여 시장에서 71% 이상의 점유율을 가지고 있고 윈도우 비스타는 16.1% 정도의 점유율을 가지고 있어 아직까지도 큰 차이를 두고 있다고 Netaplications는 밝히고 있다.

Netapplications의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에는 윈도우 XP를 사용한 사용자들이 대다수였고 변화가 크게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Mac OSX는 2.8%에서 5.25%로 증가되었고 구버전 PPC OS X는 3.35%에서 2.69%로 줄었으며, 리눅스 역시 점유율이 낮은 상태지만, 0.4%에서 0.8%로 소폭 증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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