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DirectX 10을 이어받을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DirectX 11이 2009년 말 본격적으로 사용될 수 있을 것이라는 소식이 fudzilla에 올라왔다.
윈도우 비스타의 뒤를 이을 운영체제인 코드명 Vienna 즉, 윈도우 7에서 DirectX 11을 지원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DirectX 11은 윈도우 비스타 역시 지원될 것으로 알려진 상태다.
DirectX 11은 테셀레이션 등과 같은 새로운 기능들이 포함되지만, 새로운 운영체제가 등장하기전까지는 현재의 DirectX 10과 같이 활발하게 사용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DirectX 11 지원 그래픽 하드웨어가 등장하는 시기와 함께 본격적으로 사용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새로운 DirectX 11 지원 하드웨어는 2009년 3분기 말 또는 4분기가 되어야 등장할 것으로 알려진 상태이므로 DirectX 11이 지금 당장 발표되더라도 DirectX 10처럼 본격적인 사용이 되기까지는 아직 더 기다려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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