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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8-08-01 22:36
[社說]

하반기 VGA시장은 누구의 손을 들어줄까? AMD? NVIDIA?

AMD의 두번째 핵폭탄 Radeon HD4850이 출시된지 한달여가 조금 더 지났다. 4850 출시 초기부터 완벽하게 대응매뉴얼을 갖춘 몇몇 ATi 디스튜리뷰터들은 4850의 판매갯수로만 보면 과연 지금이 고유가 불경기가 맞는가에 대해서 스스로 의심해보게 될 정도로 하이엔드 계층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NVIDIA의 대응책으로 여겨진 9800GTX+의 경우 출시일정이 점점 지연되고 있으며, 새롭게 출시한 9800GT급은 4850의 방어전략의 아래쪽에 위치한 낮은 성능의 제품이라 크게 주목받지도 못하고 있다. 거의 분위기로만 보면 9550시절의 ATI그래픽카드의 전성기를 연상시키듯 분위기는 99%가 AMD쪽으로 쏠렸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징조는 또 있다. 게임방물량에서도 조금씩 4850을 찾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아직 물량 자체가 큰 편은 아니지만, 20만원대의 고가 그래픽카드를 게임방에서 구입한다는 것 자체가, 4850이 게임시장에서 상당한 후 폭풍을 불러들이고 있다는 사실을 반증한다. 보통 게임방의 경우 가장 많이 판매되는 제품이 NVIDIA의 8600GT계열이나 9600GT계열의 8 ~ 14만원 사이의 제품들이었다. 그런 시장에서 20만원대 제품이 먹힐 수 있다는 것은 AMD에 불가공략이라고 여겨진 큰 산을 하나 넘은듯한 분위기다.

그러나 과연 그럴까?

 

7월 말이 되면서 4850의 판매수량의 증가현상이 멈추고 있다. 가격은 계속 내려가고 있는데 판매수량의 증가현상 멈추는 이유는 무엇일까? 기본적으로 Radeon HD4850이라는 제품의 특성 자체를 잘못 파악한 데 있다고 필자는 판단한다.

Radeon HD4850은 기본적으로 하이엔드 유저들을 위한 제품이다. 높은 성능으로 사랑받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Radeon HD4850이 가졌던 제품의 성능은 NVIDIA의 40만원대제품이 가졌던 성능과 일치한다. 또한 Radeon HD4850은 AMD의 ATi그래픽카드 라인업중 꼭지점근처에 있는 제품이고 AMD가 가지고 있는 제품 라인업중 현재 두번째로 가격이 비싼 제품이다. (첫번째는 잘 아시듯 4870이다. 그리고 3870X2등의 제품은 여기서 빼자. )

현재 시장의 주력은 단연 8600GT와 9600GT다. (8600GT는 9500GT로 리네이밍되어 주력을 유지한다.) 대부분의 PC사용자중 국내에서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이 주로 즐기는 게임은 스페셜포스나 서든어택등의 대중성있는 온라인게임을 주로 즐겨 한다. 문제는 이런 류의 게임은 4850같은 고사양 하드웨어를 필요치 않다는 데 있다. 그래픽카드 매출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PC방 매출의 경우 아직도 86시리즈가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이러한 사용자의 사용패턴에 기인한다. 8600GT계열만으로 충분히 가동할 수 있는 게임을 주로 즐기고 있기에 그 이상의 제품이 크게 필요치 않다는 이유다.

 

HD4850이 정작 많이 팔리는 것 같아 보이지만, 전체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아직도 10%에 미치지도 않는다. 이유야 당연히 4850자체가 상당히 고가제품이라는 데 있고, 주력 제품시장이 아니라는 것 때문이다. 9600GT가 출시 때 반응이 크게 좋지 않았던 가장 결정적인 이유도 주력제품의 가격이 너무 비쌌다는데 있다. 결국 NVIDIA든 AMD든 시장을 쟁탈하려면 주력제품군 (8 ~ 14만원대 제품) 에서 승리하는 것이라는 쉽고 간단한 계산이 나온다.

 

AMD Korea의 ATi그래픽카드 담당부서는 지금 희망찬 꿈에 부풀어 있다. 한때 5:95까지 밀렸던 시장점유율이 현재 15:85가지 회복되었다는 신빙성 있는 자료가 속속 나타나면서 연말에는 50:50까지 끌어올리겠다는 희망찬 꿈에 부풀어 있다. 그러나 과연 그럴 수 있을까? 3850시절에도 그 여세를 이어가야 했던 3650시리즈는 출시가 됐는지 안됐는지조차 구분이 불가능할 정도로 시장에 묻혀버렸고, 3450시리즈 역시 마찬가지였다.

AMD가 궁극적으로 50:50을 만들려면 메인스트림제품, 즉 4650계열이 4850같은 대박을 한번 더 만들어내야 한다. 그러나 그것이 그리 쉽지 않아 보인다. 메인스트림 시장은 하이엔드와 다르게 다양한 변수가 다양하게 얽혀있는 시장이다. 엔트리 온라인게임과의 호환성문제부터, ATi게열의 잘못은 아니지만 결과적으로 초래되는 게임에서의 고질적인 프레임저하현상, 그리고 호환성문제 등 다양한 변수가 산재해 있다. 또 아직 메인스트림 시장에서는 'ATi는 게임에 쥐약'이라는 선입견도 상당히 강하다. 그러한 선입견을 4650으로 깰 수 있을까 하는데 대한 필자의 의견은 '아직은 글쎄....' 다. NVIDIA는 메인스트림 시장에서 그리 만만한 상대가 아니다.

 

지금은 한창 용산의 휴가 시즌이다. 휴가가 끝나면 아마 '먹튀'로 몇일동안 또 시달림을 겪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가을이 찾아 올 것이다. 가을이 되면 본격적인 메인스트림 그래픽카드의 경쟁이 시작 될 것이다. 10만 원대 후반까지 떨어질 준비가 되어있는 4850과, 그보다 약간 성능이 떨어지지만 '신뢰성(?)' 있는 NVIDIA의 9800GT는 더 메리트 있는 가격으로 고성능 메인스트림 시장에서 4850의 선택을 훼방놓을 것이다. 그리고 95GT로 리마킹된 86GT와, 더욱 메리트있는 가격을 제공하는 96GT, 그리고 4650까지. HD4850이 성능적인 면에서 일대 혁명을 낳았지만, 메인스트림에서는 '가격'으로 또 한번 일대 혁명을 낳지 않는 한 AMD의 50:50의 꿈은 힘들어 보인다.

하반기 메인스트림시장은 누구의 손을 들어줄까? AMD? NVI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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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홍식 대표기자 / 필명 감자나무 / 감자나무님에게 문의하기 potatotree@bodnara.co.kr
군 제대후 취직한 회사를 얼떨결에 떠맡은 엉터리 사장. 편협한 시각으로 세상을 보는것을 경계하려 노력한다. 쓰는사람이 만족하면 좋은 제품이라는 신념을 갖고있다. 요즘엔 떠드는걸 좋아해서 필요로하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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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1 22: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상황으로 봐서는 엔비디아가 혁신적인 무언가를 터트려 주지 않으면 연말까지는 모르겠지만 그 영역이 줄어들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리연산기능도 실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많은편이라고 할수도 없는 부분이고 가격면에서 일단 당하고 가격을 낮춰보겠다고 했는데 오히려 기존 업자들의 악성재고에 의한 불만만 사고..

물론 단일카드 의 절대적인 성능은 이겻겠지만 유지비나 가격면에서 선뜻 구매할 사람이 생각보다 많이 줄었다는 점과 사실상 보급형제품군의 가격대 성능비가 AMD에 비해 많이 부족해져간다는점이죠.

물론 AMD도 이걸 기회로 무언가 쐐기를 박을 물건을 내놓아야 하는데 리네임, 비슷비슷한 제품의 순차적 발표등은 오히려 자충수를 두는 것이 될듯 싶으니 조금 조심스러워져야 할듯도 싶습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1 23: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 개인적으로는 동영상이나 화면의 느낌 등이 제 취향에 더 부합하는 AMD 제품이 손이 갑니다. 어차피 게임은 그다지 즐기지도 않는 입장이라서 더더욱 그렇네요.

게임에만 특화되었다는 느낌이 드는 엔비디아 보다는 다방면에 있어서 고른 성능을 내주는 AMD가 더 많이 판매되어서, 최종적으로는 50:50 정도의 시장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장 이상적인 것은 제 3의 업체가 나타나 3:3:3 형태로 시장을 나누는 것일텐데...이건 좀 어렵겠지요. 물론 인텔을 제외하고 말이죠...^^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1 23: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국의 PC시장에서 성공하려면 게임을 휘어잡아야 할겁니다. 그도 그럴것이 대부분의 청소년들이나 2~30대분들이 게임에 의해 PC부품을 사고팔고 하는 상황이기 때문이죠.
물리연산이느니 보다 빠른 렌더링 속도라느니 하는건 게임에는 분명 해당되는 말이지만 한국 게임시장에는 그다지 맞지 않는 말인것 같네요.
결국 적당한 선의 그래픽카드만이 건재할 것이라는게 제 의견입니다.
gazaaja (ID) / 08-08-02 0: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c방에서 4800대의 그래픽은 너무 위험도가 크지 않나요?? pc방 케이스 안에 살펴보면 먼지필터에 먼지 꽉차있고 물량 방출할떄 보니 안에는 먼지로 수북히 쌓이고, 피씨방 구조상 통풍은 기대할수도 없거니와 케이스는 만원 ~2만원의 저가형 케이스가 대부분이고 pc 구입 단가 낮출려고 레퍼런스 쓸텐데.. 걱정이 되네요... 많은 사이트에서나 많은 게시판에서도 4800대의 그래픽을 추천하는데, 하이엔드급의 그래픽을 20만원대에 사는시대가 온것이 좋습니다만 과연 저 그래픽 카드를 유용하게 쓸수 있는사람과 3800이나 9600gt의 그래픽 카드로 부족한 온라인 게임이 있는지 의문이네요. 쟤가 보기에는 어세신 크리드를 하기위해서 4800대의 그래픽 카드를 사는사람은 극 소수라고 생각합니다...
gazaaja (ID) / 08-08-02 0: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쩃든 앞으로의 시장과 A당이나 N당의 후속 모델이 기대되네요..

진통제 (robfight)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2 1: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겜을 잘 안하는편이라;; -_- AMD 껄 삽니다 ..
10년넘게 사용한거라;; 이쪽에 눈이 적용한것도 있겠죠..
그래도 글픽카드는 최신으로;; -_-;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2 2: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4650이 128bit로 기대에 못미치는 스펙(적어도 N의 미들레인지 256bit 정책에 비해선 그렇죠)
을 가진 이상, 코어의 성능으로 이를 만회한 채로 적절한 가격 라인업을 구축해야 여새를 몰고 갈 수
있으리라 여겨집니다.
괜히 어중간한 제품을 출시했다간 오히려 신 코어는 묻힌채 3850만 꾸준히 팔리게 될테니 말이죠.
다행히 rv730의 SP가 360개라는게 희망적이랄까요 :)

끓여만든배 (kama136) / 08-08-02 4: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C방의 수요가 굉장히 큰 국내 환경에서 사람들의 인식이나 주로 하는 게임들을 고려해볼때 nVIDIA사의 보급형 제품만큼 알맞는 제품도 없을 것 같네요. 시장 점유율을 늘리기 위해서는 결국 보급형 제품들이 성공해야 하는데 과연 그게 마음 먹은대로 될 지...
김혜성 (heaye) / 08-08-02 4: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과거에도 고급형vga에서 일시적으로 nVIDIA가 ATI에 밀린적 있었지만.
오랜기간도 아니었고. 중요시장도 아니었습니다. 그냥 자존심싸움이었을뿐.
결국은 항상 nVIDIA가 다시 승리했지요.
그리고 이번에 9800GT(15만원이하)와 9500GT(7만원대)을 nVIDIA가 투입하는걸 보시면.
nVIDIA는 시장을 보는 눈이 AMD와는 확실히 다르다는걸 느끼실겁니다.
junes / 08-08-02 5: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실을 제대로 꿰고 있는 기사네요.. 4850이 대세다 대세다 이러지만 사실 그걸 아는 사람은 극히 일부입니다.. 일반인들은 관심도 없죠..
아직 amd의 승리를 점치기에는 갈길이 아주 멉니다.. 사람들의 고정관념이라는게 쉽게 바뀌는게 아니거든요..

노랸병아리 (smileman83) smileman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2 6: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도 갈길이 멀어 보이는 두 회사같아요

사파 (jeehy) jeeh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2 8: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4850에 눈이 멀어 잠시 전체시장을 오판하고 있었네요
역시 메인스트림에서 엔당의 위세와 대응은 아직 견고하군요.
아당의 선전을 기대합니다
즐거운날 (rbear)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2 10: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적하신 것과 같이 중급형 시장으로 대세가 결정됩니다. ATi가 고민해야 할 부분이 바로 9550의 영광일듯 합니다. 9550과 같은 제품으로 4850을 생각한다면 어려움에 직면하겠죠. 하지만 4850은 상당히 좋은 제품이죠.

야간활동인 (hegyosu84) hegyosu8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2 11: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N당이나 A당이나 일장일단이 있죠.

이런 일장일단을 잘 파악해서 대응책을 잘 내는 쪽이 미소를 짓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사람일을 모르듯이 기업 앞날도 모르는 거지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아직은 마케팅이나 대중화에서 앞서는건 N당이고

기술력 발전에서는 A당이 N당보다는 약간 우위인거 같은데

이것도 언제 뒤바뀔지 모르는 외줄타기 행색이 보이는것 같습니다.

N당이 치면 A당이 받아주고 A당이 치면 N당이 맞받아쳐야

기업 기술력이나 마케팅수준이 높아질거고 그에 더불어 소비자들에게도 약간의 혜택(?)이 오겠죠?

아무튼 N당,A당 모두 발전하며 소비자들에게 더욱 만족시키는 제품이 나오는게 좋을듯 합니다.
컴과인생 / 08-08-02 12: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년에 컴터 새로 장만하면 HD 3450 사야지~ 컴터가 무슨 게임긴 줄 아나~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2 17: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핵심을 제대로 찔렸네요. 과연 4650이 핵심이죠. 하지만 4850의 여세가 도움은 될것입니다. 8800의 명성을 업고 8600에서 종지부를 찍인 것 처럼요.

마프티 (psywind)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2 19: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실 성능쪽은 4000시리즈가 앞서보이지만
브랜드파워라는게 아무래도 영향력이 크죠.
대량 조달되는 시장쪽에선...

아라키스 (alakiss) alaki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2 21: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 에서 가격을 인하하겠죠. 아마도 그런 추세로 간다면 가격전쟁을 지켜 본 후 판단해도 늦지 않을 것 같군요..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3 0: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가 NVIDIA보다 점유율에서 밀리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설마 5:95 수준까지 떨어진 적이 있었다고는 생각도 못 했군요. 부디 지금의 호조를 다른 제품에까지 뻗어 그래픽 카드 시장이 침체되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시골 남자 (kyta123)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3 6: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 같은 경우도 동영상 매니아인관계로 자연스레 amd를 선호하게 되더군요,
그래서 항상 압박 받는 amd가 좀 안스러게 느껴진게 사실입니다,
요즘처럼 계속 amd가 선전했으면 하는것 또한 개인적인 소망입니다!
저는 약자 편이거든요 ^^
heyman9 / 08-08-03 10: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승환군 (eazylove) / 08-08-03 11: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와 N이 가격경쟁을 하면... A당이 80%는 패배합니다.... 사람들의 게임에는N이라는 인식때문에..
A는 가격경쟁을 둘째고 "게임에는N" 이 이미지를 바꿀수있게 마케팅도 열심히 해야지 될거 같아요

앙오 (angobarba) / 08-08-03 12: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정관념이란게 무섭죠. 동영상 에이당, 겜은 엔당... 언젠가 부터 굳어진 이미지. 엔당, 에이당 왔다갔다하는 입장인데, 중요한게 가격대 성능비더군요ㅋㅋ 정말 예전 9550 같은 포스가 있어야 할듯 에이당은

사나운 새벽 (morrian) / 08-08-03 21: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당이 현재 4850 같은거로 많이 팔아 이윤을 남기는거 같아도 실제로 버는돈은 그리 많지 않겠죠.
역시 승부수는 메인스트림 시장이니까요. 하지만 정말 싼 가격으로 나오지 않는한 4850 이하의 제품을 선택하고 싶지는 않군요. 워낙 4850의 매리트와 이슈가 커서..

kai4096 (kai4096) / 08-08-04 8: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실 조립시장보다 완제품시장을 누가 가져가느냐가 메인스트림 시장을 가져가는거 아닐까요?

3870, 3850 가격을 잘 배치하면 될것도 같은데....
theworms / 08-08-04 14: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블리자드 게임에 ATI 마크 찍혀 나오면 게임 끝납니다...
아마도 스타 2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4 14: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의 중심이면서 기준은 역시나 핵폭탄다운 4800시리즈군요. 기준점이면서도 장점과 단점이 있지만 그에 대응하는 엔비디아의 제품은 그다지 장점다운 장점은 아직 보이지 않는것도 사실인지라...
선우아빠 (gt75) gt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5 9: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TI는 아직도 드라이버설치가 불편합니다. 닷넷프레임워크는 뺀다고 해도, 한글판으로 비스타용 카탈리스트를 설치하려면 드라이버와 컨트롤센터를 따로 받아야 하죠. 다행히 XP용은 한국어패키지를 따로 제공해 주지만요.
드라이버의 호환성을 높이는 것도 좋지만 설치의 편의성도 좀더 높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4650을 새로 만들기보단 3870이나 3850을 조금 수정해서 판매하는게 더 나은 판단이란 생각도 해봅니다.
토피아 (ljck5765) ljck576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6 7: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가격대비 효율성이 문제입니다. 그리고 안정성... 안정성을 따지면 N당이 앞서지만 현재의 가격 대비 효율성 등을 따진다면 그리 좋지많은 않습니다.
미르미르 (kumi012) kumi01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6 10: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양 쪽이 모두 열심히 성능,가격을 좋게 한다면, 소비자는 좋겠죠.
란~ (ainomusume) ainomusu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6 13: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게임에서의 영향력때문에 특히나 국내에서는
게임에 의한 그래픽 수요가 많은 부분을 차지하기때문에
4800시리즈가 좋긴하지만 밀릴수밖에 없죠
이것은 A당에서 수정해야 할 부분이기도 하지만요...
3800시리즈의 경우 내부적인 수정이 필요하기에
4000대로 넘어갈듯하네요...
4850의 128b 버전도 나온다지만 실 성능과 가격이 어떨지...

황대영 (asuea) asue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7 17: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 엔비디아가 게임에서 우세하다는 인식은 언제든 쉽게 바뀔수 있는 거죠 결국 좋은 성능을 보여 주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는 건 코카콜라와 펩시콜라의 경우를 봐도 알수있죠 영원한 일등은 없다는게 정답일듯
박표찬 (reindeer73) / 08-08-12 11: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당할지 N당할지 결정하기도 힘든데.. 4650,4850, 9500GT,9600Gt9800...우와 정말 혼란되고 고민되는데요. 좀더 기사찾아서 읽고 판단해야 겠네요. 총알도 좀더 모아야겠군요. 기사 잘보고 갑니다.

딕플 (looks) look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14 21: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반기도 N당이 점유율은 A당에 높겠죠. 그래도 A당 점유율 상승할거라 생각함

개인적으로 N당이 게임에 좋다고 하는데-_-;; 별루 그렇게 못느끼겠더댄여 ㅋ ㅋ

A당은 VPU 오류만 없으면 되게 좋을텐데여 ㅠㅠ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7 0: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600 시리즈의 가격과 성능... N당과 견주어 어떨런지... 현재 환율로 볼때..
그 이하 가격대의 제품이 더욱 중요한 각축장이 될 듯 합니다.

태재 (gimjeong) / 08-09-17 9: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650/4670 앞에 모두가 평등하다는 현재 상황입니다.
최저가는 780/790/하이브리드CF가 담당하고, 중가는 4650/4670, 고가는 4850/4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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