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NVIDIA)에서 얼마 전 뉴스로 올라온 칩셋 사업 포기에 관련해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DailyTech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엔포스 790i 칩셋의 재고를 처리하고 메인보드 칩셋 사업을 포기하고 그래픽 칩셋 제조사로만 움직일 것이라는 루머가 있었으나 엔비디아 측에서 이를 부인했다고 한다.
엔비디아는 메인보드 칩셋 사업 포기에 대해 근거없는 루머로 일축했으며 그 근거로 머큐리 리서치 조사에서 엔비디아의 AMD 플랫폼 2008년 2분기 시장 점유율이 60%에 달했으며, 지난 2년 동안 꾸준하게 성장해왔다고 밝혔다.
또한 멀티 GPU 플랫폼의 게임 호환성과 드라이버 안정성도 좋아지고 있으며 문제가 된 엔포스 790i SLI 칩셋은 전세계적으로 뛰어난 메모리 성능과 오버클럭, SLI 지원 등의 조합으로 추천 제품으로 선정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엔비디아의 Brian Burke는 엔비디아가 칩셋 사업을 포기한는게 아니라 AMD와 인텔 플랫폼 양쪽으로 새롭고 매우 흥분될만한 MCP 제품들을 내놓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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