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테크놀러지에서 세계 최초의 Micro-ATX 타입 P45 메인보드 DFI JR P45-T2RS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DFI JR P45-T2RS 메인보드는 ATX 타입으로 만들어진 기존의 DFI DK P45-T2RS 메인보드와 같은 설계와 기능을 가진 제품으로, 메인보드 크기를 Micro-ATX 타입으로 줄여 미니 및 슬림 케이스와 같은 작은 크기에서도 DFI의 강력한 오버클럭 성능과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이 특징이다.
특히, Micro-ATX 크기지만 ATI 멀티 GPU 기술인 크로스 파이어 구성을 할 수 있도록 확장 슬롯에 2개의 PCI Express 2.0 x16 슬롯을 가지고 있다.

ATX 타입의 DK P45-T2RS와 마찬가지로 4개의 메모리 슬롯에 6개의 SATA 3Gb/s 포트를 모두 지원하며, 노스브릿지와 전원부 히트싱크는 히프파이프를 이용해 연결했다. DK P45-T2RS처럼 메인보드 전체에 솔리드 캐패시터 및 큐브형 초크 코일을 적용하고 오버클럭 자동화 시스템(ABS)을 바이오스에서 지원한다.
다만, Micro-ATX로 만들기 위해 온보드 전원/리셋 스위치나 DebugLED 등과 같은 일부 기능들이 제거되었으며, ATX 보드에 비해 확장 슬롯 갯수도 줄어들었다는 차이는 있다.
제품문의 : 폭스테크놀러지 (http://www.foxtech.co.kr/) 02-705-7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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