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5대 주요 메인보드 제조사들의 2008년 7월 실적이 발표되었다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2008년 7월 대만의 주요 메인보드 제조사들인 ASUS, Pegatron, MSI, ECS, GIGABYTE의 실적이 발표되었다.

ASUS의 2008년 7월 집계된 수익은 NT$22.1billion (US$708.55 million)으로 유럽과 중국 시장의 회복으로 지난해보다 36%, 지난 달보다 15%가 증가되었다. 7달 동안 전체 집계된 수익은 N$143.1billion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여 27% 성장이 이루어졌다.
ASUS는 3분기 최대의 수요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고 있고 노트북과 Eee PC 선적이 1.5-1.8 million 유닛이 선적되었고 2분기의 1.2와 1million 유닛보다 크게 증가된 수치다. ASUS는 평균 선적 목표는 Eee PC가 5 million 유닛, 메인스트림 노트북은 6-6.6 million 유닛이 남았다고 밝혔다.
메인보드와 그래픽 부분에서 6million과 1.82million 유닛이 3분기에 각각 선적되었으며, 인텔 P45 기반 메인보드들은 3분기 수익의 약 25%에 기여했고 이는 전체 P45 메인보드 시장의 60-70% 점유율을 얻은 것이라고 밝혔다.
Pegatron Technology는 집계된 수익이 NT$43.26billion으로 지난달과 비교해 22% 증가되었으며, 2008년 7월 전체 집계된 수익은 NT$241.87 billion이라고 밝혔다.
Pegatron은 7월 3.47million 메인보드를 선적했고 7개월 간의 전체 선적은 18.53million 유닛으로 보고 있다. 노트북과 Eee PC 선적은 650,000-700,000 유닛을, 그래픽 카드 선적은 91,000 유닛으로 보고 있다.
GIGABYTE는 핸드셋과 노트북 분야의 낮은 실적으로 집계된 수익은 NT$4.26billion으로 지난달보다 10.12%가 증가했으나 지난해와 비교하여 4.28% 하락했다. 7개월 동안 집계된 전체 수익은 NT$29.43billion으로 지난해와 비교하여 3.5%로 약간 증가했다. GIGABYTE는 1.73million 메인보드와 303,000개의 그래픽 카드를 7월 선적했다.
ECS (Elitegroup Computer Systems)는 7월 NT$7.8billion의 수익을 집계했으며, 지난 달보다 10.24% 증가, 지난해보다 15.08%가 증가되었다고 밝혔다. 7개월 동안 집계된 수익은 NT$51.81billion으로 지난해와 비교하여 1.34%가 증가되었다. 7월 ECS는 1.91million대의 메인보드를 선적했다.
MSI (Micro-Star International)는 NT$8.41billion의 수익을 얻었고 이는 지난 달보다 13.4%, 지난 해보다 9.26% 증가한 수치다. 7개월 동안 누적 집계된 수익은 NT$54.91billion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여 16.85%가 증가되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