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액센에서 초슬림 MP4 플레이어 '플레이고 X11/X12'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플레이고 X11과 X12는 모두 20g 초경량에 5.6mm의 두께를 가진 제품으로 알루미늄 재질로 만들어 내수성을 높였으며, 심플한 디자인에 가벼운 터치 방식으로 조작할 수 있게 만들었다. MP3 재생 외에 동영상, 포토, E-book, 보이스 레코딩, FM 라디오 수신 및 녹음 기능을 지원한다.
플레이고 X11은 1.5인치 OLED 액정에 65,000 컬러를 표현할 수 있으며, 플레이고 X12은 화면 크기를 2.0인치로 늘린 것이 특징이다. 플레이고 X11은 1GB, 2GB, 4GB 모델이 출시되며, X12의 경우 1/2/4GB 외에 8GB 제품도 추가되어 총 4가지로 나오게 된다.
액센 관계자는 플레이고 X11/X12는 일반 USB 메모리나 MP4 플레이어보다 얇은 두께와 터치 버튼 채용이 제품 기획 단계부터 적용된 것이며, 5.6mm 두께는 어디에나 소지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두께라고 언급했다.
제품문의 : 한국액센 (www.axx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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