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쇼핑몰 조이젠에서 인텔 아톰 프로세서를 장착한 기가바이트(GIGABYTE)사의 초소형 노트북 M912X의 국내 예약 판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조이젠은 M912X가 기가바이트 본사의 물량 부족으로 출시 일정이 계속 늦춰졌으며, 이번에 조이젠에서 국내 수입분 전체를 단독으로 예약 판매를 실시한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기가바이트 M912X는 180도 회전 가능한 터치스크린 22.6cm(8.9인치) 액정 화면에 1280x768 해상도, 인텔 아톰 N270(1.6GHz) 프로세서, 1GB 메모리, 160GB HDD, 4셀 배터리, 블루투스, HD 오디오, 802.11b/g 무선 랜 등의 기능을 갖춘 모델이며, 무게는 1.3kg이다.
기가바이트 M912X 예약 판매는 1차로 60대에 한해 선착순 판매되며 예약 가격은 74만 9천원이다.
관련문의 : 조이젠 (http://www.joyz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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