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코리아는 소니스타일 코엑스점의 리뉴얼을 마치고 21일 새로 개장했다고 밝혔다.

소니스타일 코엑스점은 리뉴얼을 통해 전시된 제품을 보고 선택하는 것을 넘어 고객들이 충분히 제품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TV 브라비아, 노트북 바이오, 캠코더 핸디캠, 디지털 카메라 사이버샷, DSLR 카메라 알파 등 각 제품별 전시 공간을 재구성하는 한편, 아카데미 공간을 강화해 고객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고 고객들이 제품별 실제 사용 방법과 다양한 활용법 등을 배울 수 있게 했다.

이번에 재단장한 소니스타일 코엑스점에는 알파의 라인업의 확장과 함께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알파 사용자에 대한 서비스 강화를 위해 '알파 전문 서비스 센터'도 오픈했으며, 이를 기념하기 위해 21일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 500명에게 선착순으로 알파 고급 클리닝 키트를 증정한다.
소니 코리아는 이번 소니스타일 코엑스점의 알파 전문 서비스 센터 개장은 지난 5월부터 서울 압구정, 경기 분당, 부산 서비스 센터에서 제공하는 'DSLR 간단 수리 서비스'에 이은 알파 전문 서비스 센터 확충 차원에서 이뤄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지난 7월부터 알파 전문 배송 업체를 선정해 품질보증기간 이내 별도의 배송비 부담이나 번거로운 방문 없이 사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전문 픽업 서비스'를 무상운영하는 등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고객 서비스 정책개선에 집중해 고객만족에 매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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