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바이존은 독도 수호 기금 마련에 도움을 주고자, 유선 키보드 2종 출시에 맞추어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독도 수호 단체에 기부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금년 8월달에 출시된 팬타그래프 방식의 멀티미디어 유선키보드 KP-330과 KP-300 모델에 '독도는 우리땅' 이라는 독도 수호 스티커를 부착하여 판매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고, 관련 단체에 판매 수익금의 1%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이번 행사와 관련해 엔바이존의 한 관계자는 "독도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고, 회사차원에서 이에 동참한다는 것에 의미를 두었다" 라며 "이러한 작은 실천으로 독도 문제가 신속하게 마무리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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