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시안에서 학습용 PMP로 인기를 끌었던 자사의 L900, L600 제품의 2009년형 모델 L900S와 L600플러스(PLUS)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L900S는 PMP 제품으로는 최초로 160GB 대용량 SATA HDD를 탑재해 동영상 및 다양한 컨텐츠 파일을 충분히 담을 수 있으며, 다빈치 칩셋을 탑재해 고화질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게 했다. 16:9 화면비를 가진 10.9cm(4.3)인치 800x480 해상도 LCD을 달았으며, 착탈 가능한 5000mAh 배터리팩을 쓴다. 크기는 139x78x30mm에 무게는 배터리 포함 약 335g이다.

L600플러스는 부가 기능은 없애고 가장 필요한 동영상 학습 기능만을 탑재해 가격을 낮춘 실용적인 학습용 PMP로 액정 크기는 L900S와 같지만 해상도는 그보다 낮은 480x272로 멀티미디어 동영상보다 학습용 동영상 컨텐츠에 최적화되었다. 2.5인치 80GB HDD를 내장했으며 배터리 용량과 크기, 무게는 L900S와 거의 동일하다.
맥시안 L900S와 L600플러스는 9월 1일부터 판매되며, 가격은 39만 9천원(L900S), 27만 9천원(L600플러스)이다.
한편, 맥시안에서는 L600플러스 출시를 기념해 맥시안 싸이월드 타운홈피를 통해 이벤트를 실시한다. 일상에서 맥시안 PMP와 함께하는 사진, 동영상, 활용 수기 등을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1등(1명)에게는 L600Plus를, 2등(4명)에게는 배터리를, 3등(10명)에게는 맥시안샵에서 사용 가능한 적립금 3만원을, 4등(45명)에게는 세라텍 액정보호필름을 증정한다.
관련문의 : 맥시안 (www.max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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