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솔루트코리아에서 게임기어 브랜드 스틸시리즈(SteelSeries)의 게임 전문용 마우스 패드 Experience I-1, I-2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Experience I-1, I-2는 이전 제품인 ICEMAT을 이어가는 강화유리를 사용하였으며, 유리의 표면은 마우스 놀림의 정확도를 위해 산성 표면 처리를 하여 마우스의 감도를 높였다.
두 제품의 재질과 두께는 4mm로 동일하며 각 제품의 무게와 사이즈에만 차이가 있어 Experience I-1 는 250(가로) x 210(세로)mm에 무게는 700g이며, Experience I-2 는 300(가로) x 250(세로)mm 무게는 970g이다.

Experience I-1, I-2는 제작 단계부터 프로게이머의 의견과 광범위한 테스트를 거쳐 개발되어 정교함과 내구성을 모두 갖추고 있으며, 블루, 핑크, 화이트, 블랙 등 다양한 컬러로 출시된다.
스틸시리즈는 현재 덴마크, 프랑스, 독일, 노르웨이, 중구, 러시아 등 전세계 70여 개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유럽, 미주(LA), 아시아(대만)에 지사를 두고 있고, 현재 유럽의 프로게이머 중 70%가 스틸시리즈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
한편, 스틸시리즈 공식 유통사인 앱솔루트는 이번 마우스패드와 헤드셋에 출시에 연이어 마우스 및 기타 소모품을 곧 선보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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