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시안에서 베를린 국제가전 멀티미디어 박람회 2008(이하 IFA 2008)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맥시안은 수출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되어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의 지원으로 오는 8월 29일부터 9월 3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 IFA 2008에 참가하게 되었으며, 유럽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유럽형 지상파 디지털 방송 DVB-T를 지원하는 하이엔드급 MP3 플레이어 M1과 TI사의 최신 다빈치 칩셋을 적용한 PMP T2를 전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M1은 기존의 유럽 시장에 출시된 휴대용 DVB-T 제품들보다 뛰어난 디자인과 음악, 동영상, FM라디오, 무선 랜, PIMS 등의 부가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윈도우 CE를 OS로 탑재해 확장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3.5인치 HVGA 와이드 LCD를 탑재해 고선명 화질을 제공한다.
함께 선보이는 T2는 최신 다빈치 칩셋을 적용해 거의 모든 동영상 파일을 별도의 인코딩 과정 없이 재생할 수 있으며, 풀터치 스크린 적용한 새로운 UI를 제공한다.
맥시안 최한홍 부사장은 "M1, T2는 기술 스펙 공개 시부터 해외 유력 바이어들의 관심이 뜨거웠던 만큼 이번 IFA를 통해 제품 시연을 거치게 되면 더 열띤 반응이 있으리라 예상된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IT 강국인 한국의 기술력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해외에 맥시안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발판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관련문의 : 맥시안 (www.maxian.com) 031-784-8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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