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턴디지털 코리아(이하 WD코리아)에서 외장 하드 제품인 마이북 시리즈를 국내 본격 출시한다고 밝혔다.

WD 마이북 시리즈는 320GB부터 1TB의 저장 용량을 제공하며, 각 제품에 따라 특정 사용자를 타겟으로 고안되었다.
마이북 홈 에디션은 가정에서 사용하는 이들을 위해 자동으로 지속적인 백업이 가능하게 만들었으며, eSATA, IEEE 1394(FireWire), USB 2.0을 지원해 PC와 Mac에서 모두 사용 가능하다.
마이북 오피스 에디션은 사무실 사용자들을 위해 내장되어 있는 미오넷(Mionet) 서비스와 함께 어느 곳에서도 이 드라이브에 접속이 가능한 원격 접속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마이북 이센셜 에디션은 간편한 즉석 저장 공간을 원하는 이들을 위해 개발된 USB 2.0 기반 제품이다.
WD코리아는 지난 5월 휴대성이 강한 외장형 하드 드라이브 'WD 패스포트(WD Passport)'를 출시한 이후 늘어나는 외장하드 수요에 발맞춰 가정, 기업 등 다양한 시장을 겨냥한 마이북 제품군을 국내에 소개함으로써 본격적으로 국내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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