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삼보컴퓨터(이하 TG삼보)에서 인텔 아톰 프로세서를 탑재한 에버라텍 버디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에버라텍 버디(Averatec Buddy) 시리즈는 HS-103 2종과 HS-100 1종으로 구성되었으며, 25.9cm(10.2인치) 화면과 1kg대 초경량으로 설계돼 휴대성과 이동성이 탁월하다. 특히 소비자 취향에 맞게 블랙, 화이트 컬러 외에 무늬가 새겨진 블랙 컬러 모델로 출시되어 노트북 주 구매층인 젊은 세대의 감성을 반영했다.
저전력, 저발열의 인텔 아톰 N270(1.6GHz) 프로세서와 DDR2-533 1GB 메모리, 945G 칩셋을 사용해 GMA 950 내장 그래픽 기능을 갖췄으며, 80GB HDD와 10/100M 이더넷, 무선 랜 기능 등을 제공한다. 운영체제로는 윈도우 XP 홈 에디션이 탑재되며 가격은 60만원대이다.
TG삼보터는 에버라텍 버디 출시를 계기로 기존의 삼보컴퓨터 오프라인 유통망과 홈쇼핑, 오픈마켓, 온라인 쇼핑몰 등을 전방위로 공략해 에버라텍 버디 신드롬을 일으킬 계획이라고 언급하고, 무한도전 멤버들이 출연하는 신규 CF 방영과 함께 온/오프라인 이벤트와 체험 로드쇼를 병행할 방침이라고 언급했다.
제품문의 : TG삼보컴퓨터 (www.trige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