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엔 소프트웨어(이하 누리엔)가 엔비전(NVISION) 2008 행사에서 베스트 이머징 컴퍼니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누리엔은 지난 8월 25~27일까지 실시한 최초의 비주얼 컴퓨팅 축제 엔비전 2008에서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의 기조연설에 함께 참여해 누리엔 아바타를 이용한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3D 가상공간에서 다른 아바타와 대화를 나누고 다양한 의사표현 동작을 선보이는 등 새로운 소셜 네트워크의 가능성을 열어 가장 혁신적인 비주얼 컴퓨팅 기업에게 수여되는 베스트 이머징 컴퍼니를 수상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수상의 주요 심사위원으로는 에핌게임즈 부사장 마크 레인, 엔비디아 부사장 제프 헐브스트, 미국 IT 전문기관 테크와치의 리서치 기관인 존 페디 리서치의 부사장 존 패디가 참여했으며, 누리엔은 화려한 3D 비주얼을 접목한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를 선보였으며, 그래픽 기술과 가상 세계, 소셜 네트워킹을 결합시킨 혁신적 서비스로 평가 받아 가장 장래성 있는 기업으로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누리엔은 현재 국내에서 클로즈 베타 서비스인 '누리엔 블라인드 데이트'를 지난 8월 29일부터 시작했으며, 9월 말 국내정식 런칭을 시작으로 중국 및 미국시장에도 진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관련문의 : 누리엔 소프트웨어 (www.nuri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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