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테크놀러지에서 AMD 790GX 기반 Micro-ATX 메인보드인 DFI LanParty JR 790GX-M2RSH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DFI LanParty JR 790GX-M2RSH는 Micro-ATX 크기임에도 불구하고 2개의 PCI Express x16 슬릇을 달아 크로스파이어를 지원하며, 라데온 HD 3300 내장 그래픽 기능이 들어가 별도의 외장 그래픽 카드 없이도 3D 게임이나 멀티미디어를 즐길 수 있다.
소켓 AM2+ 방식의 페넘 시리즈와 AM2 방식의 애슬론, 셈프론 프로세서를 지원하며, 메모리는 듀얼 채널 DDR2-1066(AM2+만), 800, 667를 지원하는 메모리 슬롯 4개를 갖췄다. 4 페이즈 전원부에 일본제 솔리드 캐패시터를 사용해 안정성을 높였으며, 리얼텍(Realtek) 885 코덱을 달아 7.1채널 HD 오디오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이 제품은 수랭 자켓을 설치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방식의 쿨링 솔루션을 채택해 노스브릿지 히트싱크 일부를 제거하고 수랭 자켓을 달아 수랭 쿨링 솔루션으로 보다 안정적인 쿨링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수랭자켓은 별도 구매)
DFI LanParty JR 790GX-M2RSH의 판매 가격은 189,000원이다.
제품문의 : 폭스테크놀러지 (www.foxtech.co.kr) 02-705-7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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