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컴퓨팅은 오는 9월 9일부터 11일까지 개최되는 '2008 이러닝 국제박람회'에 가상컴퓨팅 솔루션을 출품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엔컴퓨팅에서 출품하는 제품은 교육시장에 특화되어 개발된 가상 컴퓨팅 솔루션인 ‘엔컴퓨팅 X300’으로 일반 PC나 서버에 PCI 방식의 카드를 연결해 최대 7명의 유저가 동시에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솔루션이다. 엔컴퓨팅 X300은 영상, 음성, 키입력 등의 모든 데이터를 랜선으로 전송해 구현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가상 컴퓨팅 솔루션은 한 대의 PC 본체에 여러 대의 터미널을 연결해 다수의 유저가 하나의 본체 자원을 분배해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버추얼 데스크탑 컴퓨팅(Virtual Desktop Computing)으로, 이미 전 세계적으로 미국은 물론, 영국, 프랑스, 러시아 등 유럽 국가, 일본과 싱가포르를 포함한 아시아국가, 브라질 등의 남미국가를 포함해 100여 개국에서 100만대 이상이 사용되고 있다.
2008 이러닝 국제박람회는 교육과학기술부, 지식경제부,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행사로, 14개국 총 80개 업체가 300부스 규모로 참가한다.
제품 문의 : 머스타드커뮤니케이션(http://www.mucs.co.kr) 엔컴퓨팅(http://www.ncomputi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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