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틀은 베어본 컴퓨터 기술로 설계한 새로운 무인 경비 시스템 D1416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D1416은 최대 16채널의 실시간 리얼 타임 레코딩을 지원하며 CCTV, 무인 경비 시스템을 누구라도 쉽게 조작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사용자는 주간 원하는 녹화 스케줄을 설정할 수 있으며 녹화 여부를 시간별로도 설정할 수 있다. 녹화된 영상들은 시간 스탬프가 찍혀 있어 추후 검색과 재생이 용이하다. 또한 움직임을 스스로 감지하여 녹화할 수 있으며 한꺼번에 16채널을 동시에 모니터링 할 수 있다.

전면부에 7인치 터치 스크린을 장착하여 사용자가 복잡한 과정없이 시스템 관리 및 운영이 가능하다. 또한 원 터치 보안 기능으로 간단하면서도 직관적으로 시스템의 조작이 가능하고, 원격으로 인터넷만 연결되어 있으면 실시간 모니터링 역시 가능하다. 스마트 웨이크업 기능으로 시스템 다운이나 예상치 못한 운영중단시에도 감시 시스템을 자동적으로 재시작하는 것도 가능하다.
장착된 7인치 터치 스크린 이외에도 듀얼 모니터 기능으로 외부 모니터 역시 장착이 가능하며, CCTV이외에도 음악, 동영상, 사진등의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고급 알루미늄 샤시로 구성되어 있으며 인텔 G31 칩셋을 장착하고 최대 4GB의 듀얼 채널 DDR2 메모리를 지원한다. 또한 16채널의 PCI Express x1 DVR 카드를 장착해서 최대 16채널의 카메라 연결 및 감시를 지원하며, 7인치 터치스크린으로 별도의 모니터나 키보드, 마우스 없이도 시스템 운용이 가능하다.
D1416은 큐브웨어를 통해 9월말 한국 시장에 공급될 예정이다.
제품 문의 : 큐브웨어 (http://www.cubeware.co.kr, http://kr.shuttle.com 02-6733-70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