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는 2009년 40nm 공정의 GPU를 만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이를 적용한 새로운 GPU로 알려진 RV870은 DirectX 11을 지원할 것이라는 소식이 expreview에 올라왔다.

AMD는 최근 일본에서 개최된 CEATEC 2008을 통해 2009년 새로 등장할 GPU들이 지원하게될 기술들의 특징들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고 이에 대한 정보가 공개되었다.
공개된 차트에서는 2009년 예상되는 GPU 기술로 40nm 공정이 적용될 것으로 나타났고 DirectX 11 지원, OpenCL, GDDR5 메모리, GPGPU 어플리케이션, 3D 스테레오 디스플레이 등의 기술들이 포함되는 것으로 소개했다.
2009년 새롭게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GPU로는 RV870을 유력하게 보고 있는데 이 GPU는 Windows 7에서 지원되는 DirectX 11을 지원하게 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2009년 중반에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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