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에서 TV 브랜드 '파브(PAVV)'의 탄생 10주년을 맞아 다음 달 30일까지 '탄생 10주년 기념 고객 감사 페스티벌'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55인치 LED TV '보르도 950'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블루레이 플레이어를 증정하고, '보르도 750', '보르도 850' 등 크리스털 슬림 또는 크리스털 로즈 디자인 평판TV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DVD 플레이어 또는 디지털 액자를 제공한다.
특히 국내 소비자와 함께 한 10년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현재 10년 전 파브 TV 모델을 사용하는 있는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한다. 현재 사용 중인 10년 전 파브 모델을 설치한 사진과 함께 사연을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10년 전 파브 모델을 최신 크리스털 로즈 디자인 52인치 LCD TV '보르도 750'으로 바꿔준다.
또한 모델에 상관없이 파브 TV로 꾸며진 거실 사진과 사연을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크리스털 로즈 디자인 32인치 LCD TV '보르도 650'을 증정한다.
삼성전자는 파브 브랜드가 1998년 당시 대화면 TV는 소수 부유층만이 구입하던 시기에 외국 브랜드가 지배적이었던 국내 대형 TV 시장에 프로젝션 TV를 선보이며 탄생했고, 이후 지속적으로 LCD TV, PDP TV 등 평판 TV를 출시해 글로벌 시장에서 차별화된 디자인과 기능으로 밀리언셀러 히트 제품을 선보였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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