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게임 개발사인 소프트맥스에서 닌텐도 DS용 게임 사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소프트맥스는 지금까지 PC를 비롯해 PS2, PSP, Xbox 360용으로 대표작 마그나카르타 시리즈를 비롯한 게임들을 개발해왔으며, 이번 닌텐도 DS 전용 사업 전개에 따라 올해 안에 닌텐도 DS용 게임 타이틀 2종을 국내 발매할 계획이다.
소프트맥스는 닌텐도 DS용 '몬스터팜 DS'와 '안녕! 햄토리 DS' 등 일본 타이틀 2종의 한국 발매를 시작으로 이후 국내외의 대표적인 캐릭터를 활용한 에듀테인먼트 컨텐츠 타이틀 및 오리지널 게임 타이틀도 개발할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개발 플랫폼도 닌텐도 DS와 같은 특정 기종에 국한되지 않고 다른 플랫폼에 대한 사업도 검토 중이라고 밝혀 아직 진출하지 않은 닌텐도의 가정용 콘솔 위(Wii)와 소니의 PS3용 게임 사업에도 나설 가능성이 있음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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