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다른 메인보드 제조사들처럼 인텔 메인보드 제품들에 윈도우 기반의 칩셋 유틸리티 등을 제공하고 있는데 새롭게 등장하는 코어 i7을 위해 DCC (Desktop Control Center)를 제공할 것이라는 소식이 fudzilla에 올라왔다.

인텔이 준비중인 DCC (Desktop Control Center)는 AMD에서 자사의 CPU를 위해 제공하는 OverDrive 유틸리티와 비슷한 성격의 프로그램으로 볼 수 있다. DCC 유틸리티는 윈도우 상에서 바이오스에서 조절할 수 있던 오버클럭 기능 등을 직접 설정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DCC는 QPI 전압과 Turbo Boost 온오프, 각종 전압과 클럭 변경, 메모리 타이밍과 클럭, 그리고 기본적인 CPU나 메모리 등의 전압을 모니터링 하는 기능도 포함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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