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큐브는 국내 유통업체인 이스턴커뮤니케이션과 300억 원의 공급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이스턴커뮤니케이션은 오는 2009년 12월 31일까지 올해 말 출시 예정인 T5, U43 시즌2, D43, Udic-2 등 신제품 300억원 이상을 디지털큐브로부터 매입, 국내 시장에 유통하게 된다.
이와 더불어, 이스턴커뮤니케이션의 세이브카드를 활용한 포인트 차감 형식의 결제 방식도 도입될 예정이다. 이스턴커뮤니케이션은 삼성카드 등과 제휴를 맺고 있으며, 고객들이 신용카드 이용 시 모아 두었던 포인트를 이용해서 디지털큐브의 신제품들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디지털큐브는 텔슨과 합병 이후 지난 10월 15일 충영디지탈과 200억 원의 공급 계약을 채결한 바 있으며, 이번 이스턴커뮤니케이션과의 공급 체결을 통해 더욱 탄탄한 유통망을 구축하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