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전송 2008-10-30 12:19
[뉴스]

SIS, PC 칩셋 시장 떠나지 않는다.

SIS (Silicon Integrated Systems)는 PC 칩셋 시장을 떠나지 않을 것이라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SIS에 대한 일부 루머에는 PC 칩셋 사업을 철수하고 디지털 TV와 핸드핼드 장치 칩셋에 중점을 둘 것이라는 소식들이 전해졌으나 SIS는 고객들의 수요를 기반으로 PC 칩셋 시장을 계속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인텔과 AMD는 앞으로 등장할 CPU들에 메모리 컨트롤러 등을 내장함으로써 노스브릿지 기능이 축소되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에 SIS는 노스브릿지보다는 사우스브릿지 개발에 중점을 두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언급했다.

 

인텔은 메인보드 제조사들에 저가형 945GC 칩셋 선적량을 늘리고 있어 SIS는 PC 칩셋보다 노트북 칩셋에 현재 중점을 두고 있다. SIS는 MSI (Micro-Star International)의 저가형 노트북 제품들을 비롯하여 약 20개의 노트북 제조사들에 칩셋을 제공하고 있다.

 

SIS는 고객의 수요를 기반으로 PC 칩셋 선적을 계속할 것이며 2011년까지 지속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일부 메인보드와 노트북 제조사들은 SIS가 너무 많은 시장의 점유율을 잃었기 때문에 칩셋 시장에서 물러나지 않을까 하는 조심스러운 추측들을 하고 있다.

  태그(Tag)  : SIS
관련 기사 보기
태그가 등록되지 않아 관련 기사를 출력할 수 없습니다

  권경욱 前 기자 / 필명 바이퍼투 / 바이퍼투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남들은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PC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PC가 좋다. 새로운 것, 독특한 것을 좋아하지만, 남앞에 나서거나 사진찍히는 것을 싫어해 기자에는 제일 어울리지 않는 성격. 누구보다 빠르게 PC 하드웨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PC 하드웨어에 대한 열정은 현재진행형이다.
기자가 쓴 다른 기사 보기

Creative Commons License 보드나라의 기사는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넥스젠리서치(주) 보드나라 미디어국
싸이월드 공감 기사링크 퍼가기 기사내용 퍼가기 이 기사를 하나의 페이지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출력도 가능합니다.
홈으로 탑으로
보드나라 많이본 기사
삼성전자, One UI 9.0 업데이트로 갤럭시 S25 시리즈 고속 충전 너프?
MS 윈도우 11 26H2 버전 정식 배포 시작
이엠텍, PALIT 지포스 RTX 50 게이밍 PC 단 1시간 G마켓 라이브 특가 진행
MS, 윈도우 11 9월 업데이트 이슈 대응 긴급 패치 배포
메인스트림 게이머의 심리적 마지노선 가격 모델, 라데온 RX 9070 GRE vs RTX 5070 성능 비교
애플의 가변 조리개와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18 Pro 시리즈 및 아이폰 듀오 공개
노트북의 게임-허브-로컬 AI 솔루션, 기가바이트 AORUS RTX 5060 Ti AI BOX 제이씨현
비싸진 SSD 어떻게 고를까?, 가격 상승기 SSD 선택 가이드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트위터 베타서비스 개시! 최신 PC/IT 소식을 트위터를 통해 확인하세요 @bodnara

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겨울이좋아 (noblechae) / 08-10-30 12: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에 참 많은 메인보드에 쓰였었는데....현재는 점점 줄어들어 그 숫자도 적고
그래픽호환문제 떴다하면 SIS,VIA....;;;

오히려 데탑보단 HTPC나 노트북쪽이 낫지않나 조심스레 생각해봅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30 12: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래도 지금은 시장에 전면적으로 나서기는 어렵지않을까 싶습니다. 한때 날리던 비아도 지금은 잠잠한 상태인데요...ㅡㅡ;;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30 13: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sis는 다른쪽으로 흘러가는 느낌이네요.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30 13: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CPU를 확보하고 있는 인텔과 AMD가 아닌 이상에야 이리저리 치이는게 당연한거겠죠.

로또만이살길.. (vobavoba)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30 14: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차피 점차 퇴보할꺼라 생각되네요;;

끓여만든배 (kama136) / 08-10-30 18: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VIA도 그렇고... 다른 부분에 집중하는게 나을 것 같네요.

설레임 (kkp61) kkp6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30 18: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렇네요 엣날에는 정말 많이 쓰엿던것 같은데 ;;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30 22: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의 원조로 근근히 살아가나 했더니 좀 아쉽게 되었겠네요.

펩시짱 (bsbday)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31 3: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떠나진 않더라도..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런지..
날아가는 새 (udstd) / 08-10-31 9: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점점 사양길로 접어드는군요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31 13: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옛날에 SIS 칩셋 많이 쓰였는데..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31 17: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시장지배 수치가 거의 없으니 결국은 떠날것이라 여겨지네요. 아니면 다른쪽으로 방향을 선회할 것 같군요.
烏飛梨落 (gurngi) / 08-10-31 17: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른 활로를 모색해야 할 시점이군요

쿠야 (ikillyou) ikillyou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31 19: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라이센스라도 하덩가? m&A라도 할듯 한데요. 그냥 떠나기에는..

hanaro (hanaro) hana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01 8: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변화에 따라가지 못 하면 금방 도태되는 요즘 분위기가 느껴지네요
gladhappy (ID) / 08-11-01 16: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떻게라도 살아 남아야죠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03 0: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세요. 하지만 상황이 더 나뻐진다면 어쩔수 없는듯;;;;;;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03 11: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sis는 미라지 내장 그래픽이후로 관련이 없어졌죠..휴

속상한너구리 (jaharang00) / 08-11-04 10: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 당장도 다나와에서 SIS,VIA칩셋 보드는 사라지는 추세네여..상당히 아쉬운 부분입니다.

전진맨 (jenjinman)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23 21: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요즘 SIS 칩셋을 사용한 제품을 찾아보기 힘드네요.
닉네임 웹봇방지

홈으로 탑으로
 
 
2026년 10월
주간 히트 랭킹

[결과발표] 2026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6
[결과발표] 2026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3
[결과발표] 2026년 1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5년 4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7
[결과발표] 2025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6

실시간 댓글
소셜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