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디지털 카메라에서 프랑스 대표 중견 사진 작가들이 참여하는 '사진의 힘' 전시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프랑스 문화원 개원 40주년을 맞이해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사진의 힘(power of photography)'라는 주제로 프랑스를 대표하는 21명의 중견 사진 작가들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저마다의 시각으로 담은 사진을 통해 사진의 예술성을 새로운 시각과 함께 부각하여 사진의 위상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이 자리에는 삼성 디지털 카메라 VLUU의 커뮤니티인 줌인에서 '대중과의 소통'이라는 주제로 공모해 선발된 30점의 작품이 함께 전시되어 국내 아마추어 사진 작가들의 실력도 확인할 수 있다.
사진의 힘 전시회는 10월 30일 서울에 위치한 성곡 미술관에서 개최되며 전시기간은 내년 1월 11일까지이다. 본 전시회에서는 사진 경매를 통해 전시회의 수익을 불우한 이웃들에게 기부할 예정이며, 삼성 디지털 카메라에서 전시 기간 동안 관람객들에게 카메라 대여 행사를 마련해 관람과 동시에 삼성 디지털 카메라 체험의 기회도 가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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