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운영체제로 알려지고 있는 윈도우 7은 윈도우 비스타에서 선보인 화려한 인터페이스 지원을 위한 에어로를 이어 에어로 2 (가칭)를 지원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이 에어로2에는 DirectX 10.1 기술을 활용할 것이라는 소식이 hardware-infos에 올라왔다.

윈도우 7 역시 윈도우 비스타를 이어 화려한 인터페이스를 위한 에어로를 이은 에어로2를 지원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상태인데 에어로2는 DirectX 10.1을 지원하여 그래픽 메모리 사용률을 50% 줄이는 등을 비롯하여 쉐이더를 이용한 효과 개선 등으로 더 화려한 효과를 지원할 것으로 소개되고 있다.
DirectX 10.1은 현재 AMD에서만 본격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상태이고 NVIDIA에서는 여전히 DirectX 10을 지원하고 있다. NVIDIA는 DirectX 11을 지원할 새로운 GT300이 등장하기 전까지는 DirectX 10을 유지할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DirectX 10.1 지원 게임은 에세신 크리드가 패치로 지원하기도 했으며, FarCry2나 Stalker : CLEARs Sky 등도 DirectX 10.1을 지원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서서히 DirectX 10.1 지원이 증가되고 있다. NVIDIA는 FarCry2의 DirectX 10.1 효과를 DirectX 10 지원 GPU들로도 가능하다고 언급한 바 있으나 성능 저하 등의 문제는 나타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윈도우 7은 새로운 DirectX 10을 이은 DirectX 11을 지원하고 윈도우 비스타의 문제점들을 개선하는 등의 변화가 이루어질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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