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터스는 스마트폰 단말기에서 사용할 수 있는 루센FM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루센FM(for Mirage)'은 삼성 미라지 스마트폰(SCH-M480/SCH-M4800)에 최적화 된 카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로 차안과 보행자용 및 레저용으로 활용 가능한 제품이다.
시터스는 루센 PDA를 통해 휴대용 카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를 제공중이며 최근 블랙잭,미라지, T*옴니아 출시 등으로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요구사항들을 반영하여 미라지폰 전용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
또한 스마트폰으로 내비게이션을 사용할 경우 컴퓨터 사용방법과 비슷해 이용하며 GPS가 내장된 제품은 단말기를 구매하지 않고도 내비게이션을 사용할 수 있다.
루센FM은 미라지 스마트폰 해상도에 알맞은 화면을 제공하며 Qwerty키보드 지원, 11월 5일부터 구매 가능하며 소비자 가격은 6만원 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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